도구스날짜·시간

시차 적응 계산기

출발지와 도착지의 시차, 이동 방향을 넣으면 생체시계가 적응하는 데 걸리는 예상 일수를 계산합니다.

시간

도착지가 늦으면 음수로 입력하세요 (예: 파리가 서울보다 8시간 늦으면 -8)

예상 적응 일수

약 4.8일

서쪽 방향 적응(시계를 늦춤) — 비교적 수월

생체시계 기준 실제 시차8시간
일/시간

기본값 1일/시간 — 개인차가 크니 직접 조정할 수 있습니다

일/시간

기본값 0.6일/시간(문헌상 0.5~0.75 범위)

생체시계는 하루에 대략 1시간씩만 움직여 시차를 따라잡습니다. 다만 동쪽 이동(시계를 앞당김)은 시간대당 약 1일, 서쪽 이동(시계를 늦춤)은 약 0.5~0.75일이 걸린다고 알려져 있어 방향에 따라 속도가 다릅니다. 12시간을 넘는 시차는 반대 방향으로 도는 게 더 짧아 자동으로 접어 계산합니다. 개인차가 크므로 추정값으로만 참고하세요.

계산 방법

  1. 1도착지 시간이 출발지보다 몇 시간 빠른지(또는 늦은지)를 입력합니다.
  2. 2동쪽·서쪽 이동에 따라 서로 다른 적응 속도가 자동으로 적용됩니다.
  3. 3개인차가 크므로 적응 속도(하루에 몇 시간씩 따라잡는지)를 직접 조정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생체시계는 하루에 대략 1시간 정도만 움직일 수 있다는 것이 정설입니다. 다만 방향에 따라 속도가 달라 동쪽으로 이동해 시계를 앞당겨야 할 때는 시간대당 약 1일, 서쪽으로 이동해 시계를 늦추면 될 때는 시간대당 약 0.5~0.75일이 걸린다고 알려져 있습니다(Klein & Wegmann, 1980 항공승무원 연구 이래 널리 인용되는 값).

사람의 생체 주기는 평균 24시간보다 조금 긴 약 24.2시간이라, 몸이 자연스럽게 하는 것은 "더 늦게 자기"(시계를 늦춤=서쪽 이동과 같은 방향)입니다. 반대로 동쪽 이동은 "더 일찍 자야" 해서 몸의 자연스러운 흐름을 거스르는 셈이라 적응이 더 오래 걸립니다.

생체시계 입장에서는 12시간을 넘는 시차를 반대 방향으로 도는 것이 더 짧습니다. 예를 들어 20시간을 동쪽으로 이동한 것은 4시간을 서쪽으로 이동한 것과 생체시계가 움직여야 하는 양이 같아, 이 계산기는 시차를 자동으로 -12~12시간 범위로 접어 계산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적응 속도와 걸리는 일수는 사람마다, 여행 여건(빛 노출·수면 습관·나이)마다 크게 달라지는 추정값입니다. 실제 완전한 적응은 여기 나온 일수보다 빠르거나 늦을 수 있습니다.
  • 입국 후 아침 햇빛을 쬐면 동쪽 이동 적응에, 저녁 시간대 빛을 피하면 서쪽 이동 적응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으나 이 계산에는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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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4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