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재 계산기
태어난 해로 삼재가 드는 3년을 찾습니다. 지금이 들삼재·눌삼재·날삼재 중 어디인지도 알려줍니다.
양력으로 넣으세요. 띠는 음력 설을 기준으로 바뀌므로 1~2월생은 설 전이면 전년도 띠가 됩니다.
들삼재·눌삼재·날삼재
삼재는 3년 동안 이어진다고 보며, 들어오는 첫해를 들삼재, 머무는 둘째 해를 눌삼재(누울삼재), 나가는 마지막 해를 날삼재라 부릅니다. 셋 중에서는 들삼재를 가장 조심한다고 봅니다.
계산 방법
- 1생년월일을 양력으로 넣습니다.
- 2지금 삼재인지, 삼재라면 어느 단계인지 나옵니다.
- 3앞으로 삼재가 드는 세 해를 미리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태어난 해의 지지가 속한 삼합(三合)으로 정해집니다. 사·유·축생은 해·자·축해, 신·자·진생은 인·묘·진해, 해·묘·미생은 사·오·미해, 인·오·술생은 신·유·술해에 삼재가 듭니다. 12년마다 3년씩 돌아옵니다.
아닙니다. 흔한 오해인데, 삼합에서 나오는 규칙이라 태어난 띠와 삼재가 드는 해가 서로 다릅니다. 예를 들어 말띠(오)는 인·오·술 묶음이라 원숭이·닭·개해에 삼재가 듭니다. 자기 띠 해는 삼재가 아니라 ‘본명년’이라 부르며 별개의 관념입니다.
삼재 3년의 순서를 부르는 이름입니다. 들어오는 첫해가 들삼재, 머무는 둘째 해가 눌삼재(누울삼재), 나가는 마지막 해가 날삼재입니다. 셋 중에서는 들삼재를 가장 조심한다고 봅니다.
띠는 음력 설을 기준으로 바뀌므로 설 전에 태어났다면 전년도 띠가 됩니다. 2026년 1월생은 설(2월 17일) 이전이라 2025년 을사년생, 즉 뱀띠가 됩니다. 이 계산기는 음력 변환을 거쳐 자동으로 처리합니다.
민속에서는 이사·이직·큰 계약처럼 새로 벌이는 일을 미루라고 하지만, 이는 관습이지 예측이 아닙니다. 삼재는 태어난 해만으로 정해져 같은 해에 태어난 모든 사람이 똑같이 해당하므로 개인의 사정을 반영하지 않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민속 관습입니다. 어떤 일이 실제로 일어날지를 말해주지 않습니다.
- 규칙은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삼재’ 항목을 따랐습니다.
- 띠(생년의 지지)만으로 정해지므로 태어난 날짜나 시각과는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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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8월 29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