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톡옵션 베스팅 일정 계산기
총 수량·베스팅 기간·클리프를 넣으면 스톡옵션이 언제 얼마나 확정(vesting)되는지 계산합니다. 4년 베스팅·1년 클리프가 업계 관행이지만 계약서 조건을 직접 입력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확정된 수량
1,800주
전량 확정까지 30개월 남음
계산 방법
- 1부여받은 총 수량과 총 베스팅 기간(개월)을 넣습니다.
- 2클리프 기간(개월)을 넣습니다 — 흔히 12개월(1년)입니다.
- 3지금까지 지난 개월 수를 넣으면 확정된 수량과 남은 일정을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클리프는 "그전까지는 한 주도 확정되지 않다가 이 시점이 지나면 그동안 쌓인 몫이 한꺼번에 확정되는" 지점입니다. 예를 들어 1년 클리프면 입사(또는 부여) 후 11개월째 퇴사하면 확정된 주식이 0주지만, 12개월을 채우는 순간 1년 치가 한꺼번에 확정됩니다.
스타트업 스톡옵션에서 가장 널리 쓰이는 관행이라 이 계산기의 기본값으로 뒀을 뿐, 법으로 정해진 기준은 아닙니다. 실제 비율·기간·클리프는 회사와 개인의 부여계약서마다 다르므로, 계약서에 적힌 조건이 항상 이 계산기의 기본값보다 우선합니다.
클리프가 지난 뒤부터는 남은 수량이 매달 똑같이 나뉘어 확정됩니다(총수량÷총개월). 클리프 없이(0개월) 설정하면 첫 달부터 바로 매달 균등하게 나뉘어 확정됩니다.
네. 벤처기업법(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은 임직원이 스톡옵션을 행사하려면 부여일로부터 2년 이상 재임·재직해야 한다는 하한을 두고 있고, 이는 계약으로 줄일 수 없습니다. 베스팅 일정과는 별개의 법정 요건이라 이 계산기가 함께 안내합니다.
일반적으로 확정(vested)되지 않은 몫은 퇴사와 함께 소멸하고, 이미 확정된 몫만 행사할 수 있는 것이 관행입니다. 다만 구체적인 처리는 회사마다 부여계약서·정관에 따라 다를 수 있어 반드시 계약서를 확인해야 합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고, 입력값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업계에서 흔히 쓰는 4년·1년 클리프 관행을 기본값으로 계산하는 참고용 도구입니다. 실제 조건은 부여계약서가 항상 우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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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4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