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출·일몰 시각 계산기
날짜와 지역으로 일출·일몰과 박명 시각을 계산합니다. 낮 길이와 남중 시각도 함께 나옵니다.
지역
2026년 1월 1일
서울 · 1월 1일
07:46 ~ 17:23
낮 길이 9시간 37분 · 남중 12:35
박명까지
해가 지평선 아래 얼마나 내려갔는지로 나눕니다. 시민박명까지는 바깥에서 책을 읽을 만하고, 항해박명에는 수평선이 보이며, 천문박명이 끝나야 완전히 캄캄해집니다.
그날의 태양
남중이 12시가 아닌 이유는 둘입니다. 우리나라는 동경 135도를 표준시로 쓰는데 실제로는 그보다 서쪽에 있어 약 30분 늦고, 여기에 지구 궤도가 타원이라 생기는 균시차가 ±15분쯤 더해집니다.
지역별 일출·일몰
계산 방법
- 1지역을 고르거나 좌표를 직접 넣습니다.
- 2날짜를 정합니다.
- 3일출·일몰과 세 가지 박명 시각이 나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태양의 윗변이 지평선에 닿는 순간입니다. 천정각으로는 90.833°인데, 태양 원반의 반지름 16분과 대기 굴절 34분을 더한 값입니다. 대기가 빛을 굽히기 때문에 실제로 해가 지평선 아래 있을 때 이미 보이기 시작합니다.
해가 진 뒤에도 하늘이 밝은 시간입니다. 해가 지평선 아래 얼마나 내려갔는지로 셋으로 나눕니다. 시민박명(6°)까지는 바깥에서 책을 읽을 만하고, 항해박명(12°)에는 수평선이 보이며, 천문박명(18°)이 끝나야 완전히 캄캄해져 별 관측이 가능합니다.
이유가 둘입니다. 우리나라는 동경 135도를 표준시로 쓰는데 국토가 그보다 서쪽(126~130도)에 있어 약 30분 늦습니다. 여기에 지구 궤도가 타원이고 자전축이 기울어 생기는 균시차가 ±15분쯤 더해집니다. 그래서 서울의 남중은 12시 30분 안팎입니다.
아닙니다. 12시간보다 몇 분 깁니다. 일출·일몰을 태양 중심이 아니라 윗변 기준으로 재는 데다 대기 굴절까지 있어, 실제로는 해가 지평선 위에 있는 시간이 더 길어집니다. 낮과 밤이 같아지는 날은 춘분보다 며칠 앞섭니다.
한국천문연구원 값과 분 단위까지 일치하는 것을 여러 도시·날짜로 확인했습니다. 다만 대기 굴절이 기온·기압에 따라 달라져 실제 관측과 1~2분 어긋날 수 있고, 산이나 건물에 가리면 더 늦게 보입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NOAA 태양 위치 알고리즘을 씁니다. 한국천문연구원 값과 대조해 검증했습니다.
- 도시 좌표는 시청 기준입니다. 정확한 값이 필요하면 위도·경도를 직접 넣으세요.
- 고위도에서는 해가 뜨지 않거나 지지 않는 날이 있어 값이 나오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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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8월 29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