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스개발

이미지 맞춤 크기 계산기

object-fit의 contain·cover·fill에서 이미지가 어떤 크기로 그려지고 얼마나 잘리는지 계산합니다. 화면 배율을 반영한 필요 해상도도 함께 냅니다.

px
px
px

CSS 픽셀 기준입니다

px

레티나는 2, 요즘 안드로이드는 3인 경우가 많습니다

cover에서 잘려 나가는 몫

43.7%

좌우가 각각 116.7px씩 잘립니다

원본 비율16 : 9 (1.778)
상자 비율1 : 1 (1)
cover로 채우려면 필요한 원본1,067 × 600 px
지금 원본으로 충분한가충분합니다

모드별 결과

모드그려지는 크기여백 / 잘림잘리는 몫
contain300 × 168.8여백 131.3px
cover533.3 × 300잘림 233.3px43.7%
fill비율 깨짐300 × 300딱 맞음
scale-down300 × 168.8여백 131.3px
none1,600 × 900잘림 1,300px93.8%

contain: 이미지가 전부 보이도록 줄입니다. 남는 쪽에 여백이 생깁니다 · cover: 상자를 빈틈없이 채웁니다. 넘치는 쪽이 잘려 나갑니다 · fill: 가로·세로를 따로 늘려 상자에 맞춥니다. 비율이 깨집니다 · scale-down: contain과 같되 원본보다 크게 키우지는 않습니다 · none: 크기를 바꾸지 않습니다. 상자를 넘치면 잘립니다

계산 근거가로 배율 0.1875 , 세로 배율 0.33333contain = min → 0.1875 , cover = max → 0.33333필요 원본 = 상자 × DPR을 cover로 덮는 크기 = 1,067 × 600min 이냐 max 냐 한 글자 차이인데 결과가 정반대입니다. contain은 어느 방향으로도 넘치지 않게 작은 배율을, cover는 어느 방향으로도 모자라지 않게 큰 배율을 씁니다.
cover에서 얼마나 잘리는지가 실무의 관심사입니다. 정사각 썸네일에 세로 사진을 넣으면 위아래가 잘리는데, 얼마나 잘리는지 알아야 얼굴이 남는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잘리는 양은 한쪽 방향에만 생기고 가운데 정렬이면 양쪽으로 반씩 나뉩니다. 많이 잘린다면 object-position으로 중심을 옮기거나 상자 비율을 원본에 가깝게 바꾸는 편이 낫습니다.
필요한 원본 해상도는 상자 크기 × 화면 배율입니다. CSS 픽셀로 잰 200×200 상자라도 3배 화면에서는 600×600이 필요하고, cover라면 잘려 나가는 몫까지 있어야 하므로 그보다 더 큽니다. 모자라면 확대되어 흐릿해지고, 반대로 지나치게 크면 내려받는 데만 오래 걸리고 화질은 그대로입니다.
여기 나오는 크기는 CSS의 object-fit 기준입니다. background-size의 contain·cover도 같은 계산이지만, 이미지 태그의 기본값은 fill이라 비율이 깨진 채로 그려집니다. 의도한 모드를 명시적으로 지정하지 않으면 브라우저마다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입력하신 값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집니다.

사용 방법

  1. 1원본 이미지의 가로·세로 픽셀을 넣습니다.
  2. 2넣을 상자의 크기를 CSS 픽셀로 넣습니다.
  3. 3화면 배율을 고르면 모드별로 그려지는 크기와 잘리는 몫, 필요한 원본 해상도가 나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가로 배율과 세로 배율 중 어느 쪽을 쓰느냐가 다릅니다. contain은 작은 쪽(min)을 써서 어느 방향으로도 넘치지 않게 하므로 이미지가 다 보이는 대신 여백이 생기고, cover는 큰 쪽(max)을 써서 어느 방향으로도 모자라지 않게 하므로 상자를 꽉 채우는 대신 넘치는 쪽이 잘립니다. 한 글자 차이인데 결과가 정반대입니다.

상자 비율이 원본보다 넓으면 위아래가, 좁으면 좌우가 잘립니다. 16:9 원본을 정사각 상자에 cover로 넣으면 넓이의 43.75%가 잘려 나갑니다. 잘리는 양은 한쪽 방향에만 생기고 가운데 정렬이면 양쪽으로 반씩 나뉩니다. 많이 잘린다면 object-position으로 중심을 옮기거나 상자 비율을 원본에 가깝게 바꾸는 편이 낫습니다.

상자 크기에 화면 배율을 곱한 만큼입니다. CSS 픽셀로 200×200 상자라도 3배 화면에서는 600×600이 필요하고, cover라면 잘려 나가는 몫까지 있어야 하므로 그보다 큽니다. 모자라면 확대되어 흐릿해지고, 지나치게 크면 내려받는 데만 오래 걸리고 화질은 그대로입니다.

비율이 깨져도 상관없을 때만 씁니다. 가로와 세로를 따로 늘려 상자에 딱 맞추기 때문에 원본 비율과 상자 비율이 다르면 이미지가 찌그러집니다. 이미지 태그의 object-fit 기본값이 fill이라, 지정하지 않으면 의도치 않게 찌그러진 채로 그려집니다.

원본보다 크게 키우지 않는다는 점만 다릅니다. 원본이 상자보다 크면 contain과 똑같이 동작하고, 원본이 작으면 확대하지 않고 원래 크기로 둡니다. 작은 아이콘이 흐릿하게 늘어나는 것을 막고 싶을 때 씁니다.

됩니다. background-size의 contain·cover는 object-fit과 같은 규칙으로 배율을 정합니다. 다만 background-position의 기본값이 0% 0%(왼쪽 위)이라 잘리는 위치가 다르니, 가운데를 기준으로 자르려면 center를 지정해야 합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지고, 넣으신 값은 이 기기를 벗어나지 않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CSS의 object-fit 기준입니다. 가운데 정렬을 전제로 잘리는 양을 양쪽에 반씩 나눕니다.
  • 이미지 태그의 object-fit 기본값은 fill이라 지정하지 않으면 비율이 깨진 채로 그려집니다.
  • 필요 해상도는 cover로 채우는 것을 기준으로 냅니다. contain이라면 그보다 적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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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8월 31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