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e45 인코더/디코더
텍스트나 이진 데이터를 Base45(RFC 9285)로 바꾸거나 되돌립니다. EU 코로나 인증서 QR이 쓰는 방식입니다.
입력한 내용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
-
사용 방법
- 1입력창에 텍스트나 Base45 문자열을 붙여넣습니다.
- 2인코딩 결과와 디코딩 결과가 동시에 표시됩니다.
- 3복사 버튼으로 원하는 결과를 바로 복사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R 코드의 "영숫자 모드"(숫자·대문자·일부 기호 45종만 쓰는 저밀도 모드)에 맞춰 이진 데이터를 담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EU 디지털 코로나 인증서(DCC)의 QR 코드가 대표적으로 이 방식을 씁니다. 이진 데이터를 QR의 "바이트 모드"로 그대로 담는 것보다 결과 QR이 더 작게 나옵니다.
원본 바이트를 2개씩 묶어 0~65535 사이의 정수로 보고, 이를 45진법 3자리로 적습니다. 바이트가 홀수 개라 마지막에 1개가 남으면 0~255 사이 값을 45진법 2자리로 적습니다. 그래서 원본보다 항상 1.5배 안팎으로 길어집니다.
Base64는 6비트씩(64종 문자, +와 / 포함) 묶어 원본의 약 1.33배 길이로 늘어납니다. Base45는 45종 문자(대문자·숫자·공백·$%*+-./:)만 써서 QR 영숫자 모드에 그대로 담을 수 있는 대신, 늘어나는 비율은 약 1.5배로 Base64보다 조금 더 큽니다. 용도가 다릅니다 — Base64는 범용, Base45는 QR 코드 전용입니다.
오류가 아닙니다. Base45의 45개 문자 집합에는 공백(스페이스)도 정식으로 포함됩니다. 그래서 인코딩 결과 중간이나 끝에 공백 문자가 실제로 나올 수 있습니다. 이 도구는 디코딩할 때 그 공백을 함부로 지우지 않고 그대로 값으로 취급합니다.
디코딩은 소문자를 대문자로 바꿔 관대하게 받습니다. 다만 RFC 9285 표준 자체는 대문자만 유효하다고 정하므로, 실제로 QR 코드나 다른 시스템에 넘길 때는 이 도구가 만든 대문자 인코딩 결과를 그대로 쓰세요.
알아두면 좋은 점
- RFC 9285(2022) 기준입니다. 알고리즘 자체가 규격이라 결과가 항상 하나로 정해집니다(2026-09-02 확인).
- 개행·탭 문자는 붙여넣기 과정에서 섞인 것으로 보고 무시하지만, 스페이스는 유효한 값이라 그대로 둡니다.
- QR 코드 생성·스캔 자체는 다루지 않습니다. 문자열 인코딩/디코딩만 합니다.
함께 보면 좋은 도구
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2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