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스학업·수학

소음 합성 계산기

여러 소음원이 함께 있을 때의 합성 소음도를 계산합니다. 60dB 둘을 합치면 120dB가 아니라 63dB입니다.

dB

진공청소기 정도

dB

보통 대화 정도

dB

보통 대화 정도

합성 소음도

71.5 dB

가장 큰 70dB 보다 1.5dB 커졌습니다

소음원별 기여도

소음원 1 · 70dB70.6%에너지 기준
소음원 2 · 65dB22.3%에너지 기준
소음원 3 · 60dB7.1%에너지 기준
합계71.5 dB

같은 소음원을 여러 개 두면

2개+3 dB
4개+6 dB
8개+9 dB
10개+10 dB
100개+20 dB

개수가 두 배가 될 때마다 3dB 씩 오릅니다. 뒤집으면 소음원을 절반으로 줄여도 3dB 밖에 안 준다는 뜻이라, 소음 대책이 생각만큼 효과를 못 내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데시벨은 그냥 더할 수 없습니다

데시벨은 음향 에너지에 로그를 취한 값입니다. 그래서 60dB 짜리 둘을 합쳐도 120dB 가 아니라 63dB 입니다. 에너지를 되돌려 더한 뒤 다시 로그를 취해야 하며, 그 식이 10·log₁₀(Σ10^(Li/10)) 입니다.

10dB 차이는 에너지로 10배입니다. 그래서 10dB 이상 차이 나는 작은 소음은 합쳐도 거의 묻힙니다.

소음 크기 가늠

나뭇잎 스치는 소리20 dB
조용한 도서관40 dB
보통 대화60 dB
진공청소기70 dB
지하철 안80 dB
오토바이90 dB
착암기100 dB
제트기 이륙 (100m)120 dB
서로 관련 없는 소음원을 합칠 때의 계산입니다. 같은 주파수의 순음이 겹치면 간섭이 일어나 이보다 크거나 작아질 수 있습니다. 사람이 느끼는 시끄러움은 주파수에 따라 달라 실제 측정에는 A 가중 (dBA)을 씁니다.

계산 방법

  1. 1소음원 개수를 정합니다. 최대 네 개까지 넣을 수 있습니다.
  2. 2각 소음원의 소음도를 데시벨로 넣습니다.
  3. 3합성 소음도와 함께 각 소음원이 차지하는 에너지 비율이 나옵니다.

자주 묻는 질문

63dB입니다. 120dB가 아닙니다. 데시벨은 음향 에너지에 로그를 취한 값이라 그냥 더할 수 없습니다. 에너지로 되돌려 더한 뒤 다시 로그를 취해야 하며, 같은 크기 두 개는 에너지가 두 배가 되어 약 3dB가 오릅니다.

3dB만 줍니다. 개수가 두 배가 될 때마다 3dB씩 오르므로 반대로 절반이 되면 3dB만 내려갑니다. 사람이 뚜렷하게 조용해졌다고 느끼려면 10dB쯤 줄어야 하는데, 그러려면 소음원을 10분의 1로 줄여야 합니다. 소음 대책이 생각만큼 효과를 못 내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차이가 10dB 이상 나면 거의 그렇습니다. 10dB 차이는 에너지로 10배라, 80dB 옆의 70dB는 합성 소음도를 0.4dB밖에 올리지 않습니다. 그 70dB를 완전히 없애도 79.6dB가 될 뿐입니다. 소음 대책은 항상 가장 큰 소음원부터 잡아야 합니다.

10 × log₁₀(Σ 10^(Li/10))입니다. 각 소음도를 10으로 나눠 10의 지수로 올리면 음향 에너지 비율이 되고, 그것들을 모두 더한 뒤 다시 로그를 취해 데시벨로 되돌립니다.

dBA는 사람 귀의 특성을 반영해 주파수마다 가중치를 준 값입니다. 사람은 낮은 주파수 소리를 덜 시끄럽게 느끼기 때문에, 같은 물리적 세기라도 저음은 값을 깎고 1~5kHz 대역은 그대로 둡니다. 환경 소음 규제는 대부분 dBA를 씁니다. 이 계산기는 같은 가중치끼리 합칠 때만 맞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서로 관련 없는 소음원을 합칠 때의 계산입니다. 같은 주파수의 순음이 겹치면 간섭으로 달라집니다.
  • 같은 가중치(모두 dB이거나 모두 dBA)끼리만 합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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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8월 29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