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음 합성 계산기
여러 소음원이 함께 있을 때의 합성 소음도를 계산합니다. 60dB 둘을 합치면 120dB가 아니라 63dB입니다.
진공청소기 정도
보통 대화 정도
보통 대화 정도
합성 소음도
71.5 dB
가장 큰 70dB 보다 1.5dB 커졌습니다
소음원별 기여도
같은 소음원을 여러 개 두면
개수가 두 배가 될 때마다 3dB 씩 오릅니다. 뒤집으면 소음원을 절반으로 줄여도 3dB 밖에 안 준다는 뜻이라, 소음 대책이 생각만큼 효과를 못 내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데시벨은 그냥 더할 수 없습니다
데시벨은 음향 에너지에 로그를 취한 값입니다. 그래서 60dB 짜리 둘을 합쳐도 120dB 가 아니라 63dB 입니다. 에너지를 되돌려 더한 뒤 다시 로그를 취해야 하며, 그 식이 10·log₁₀(Σ10^(Li/10)) 입니다.
10dB 차이는 에너지로 10배입니다. 그래서 10dB 이상 차이 나는 작은 소음은 합쳐도 거의 묻힙니다.
소음 크기 가늠
계산 방법
- 1소음원 개수를 정합니다. 최대 네 개까지 넣을 수 있습니다.
- 2각 소음원의 소음도를 데시벨로 넣습니다.
- 3합성 소음도와 함께 각 소음원이 차지하는 에너지 비율이 나옵니다.
자주 묻는 질문
63dB입니다. 120dB가 아닙니다. 데시벨은 음향 에너지에 로그를 취한 값이라 그냥 더할 수 없습니다. 에너지로 되돌려 더한 뒤 다시 로그를 취해야 하며, 같은 크기 두 개는 에너지가 두 배가 되어 약 3dB가 오릅니다.
3dB만 줍니다. 개수가 두 배가 될 때마다 3dB씩 오르므로 반대로 절반이 되면 3dB만 내려갑니다. 사람이 뚜렷하게 조용해졌다고 느끼려면 10dB쯤 줄어야 하는데, 그러려면 소음원을 10분의 1로 줄여야 합니다. 소음 대책이 생각만큼 효과를 못 내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차이가 10dB 이상 나면 거의 그렇습니다. 10dB 차이는 에너지로 10배라, 80dB 옆의 70dB는 합성 소음도를 0.4dB밖에 올리지 않습니다. 그 70dB를 완전히 없애도 79.6dB가 될 뿐입니다. 소음 대책은 항상 가장 큰 소음원부터 잡아야 합니다.
10 × log₁₀(Σ 10^(Li/10))입니다. 각 소음도를 10으로 나눠 10의 지수로 올리면 음향 에너지 비율이 되고, 그것들을 모두 더한 뒤 다시 로그를 취해 데시벨로 되돌립니다.
dBA는 사람 귀의 특성을 반영해 주파수마다 가중치를 준 값입니다. 사람은 낮은 주파수 소리를 덜 시끄럽게 느끼기 때문에, 같은 물리적 세기라도 저음은 값을 깎고 1~5kHz 대역은 그대로 둡니다. 환경 소음 규제는 대부분 dBA를 씁니다. 이 계산기는 같은 가중치끼리 합칠 때만 맞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서로 관련 없는 소음원을 합칠 때의 계산입니다. 같은 주파수의 순음이 겹치면 간섭으로 달라집니다.
- 같은 가중치(모두 dB이거나 모두 dBA)끼리만 합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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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8월 29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