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스학업·수학

도플러 효과 계산기

음원이나 관측자가 움직일 때 실제로 들리는 주파수를 계산합니다. 기온에 따른 음속까지 반영합니다.

Hz

음원 (소리를 내는 쪽)

m/s

관측자 (듣는 쪽)

들리는 주파수

1,095.7 Hz

+95.7 Hz · 높게 들립니다 (9.57%)

음속 (20℃)343.42 m/s
원래 파장34.34 cm
관측되는 파장31.34 cm
f = f₀ × (v + v관측자) ÷ (v − v음원). 음원이 움직일 때와 관측자가 움직일 때는 같은 속도라도 결과가 다릅니다. 음원이 움직이면 파장 자체가 눌리거나 늘어나지만, 관측자가 움직이면 파장은 그대로이고 파동을 만나는 빈도만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계산 방법

  1. 1음원이 원래 내는 주파수와 기온을 입력합니다.
  2. 2음원과 관측자가 각각 다가오는지 멀어지는지 고르고 속도를 넣습니다.
  3. 3들리는 주파수와 파장 변화를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음원이나 듣는 사람이 움직이면 실제로 들리는 소리의 높이가 달라지는 현상입니다. 구급차가 다가올 때 사이렌이 높게 들리다가 지나가는 순간 낮아지는 것이 대표적입니다. 소리 자체는 그대로인데 파동이 귀에 도달하는 간격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f = f₀ × (v + v관측자) ÷ (v − v음원)입니다. v는 음속이고, 서로 가까워지는 방향의 속도를 양수로 봅니다. 이 도구는 방향을 말로 고르게 해서 부호를 직접 다루지 않아도 됩니다.

아닙니다. 같은 속도라도 결과가 다릅니다. 20℃에서 1,000Hz 소리를 기준으로 음원이 30m/s로 다가오면 약 1,096Hz, 관측자가 30m/s로 다가가면 약 1,087Hz입니다. 음원이 움직이면 파장 자체가 눌리지만, 관측자가 움직이면 파장은 그대로이고 파동을 만나는 빈도만 늘기 때문입니다.

음속이 온도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0℃에서 331.3m/s, 20℃에서 약 343m/s로 1℃ 오를 때마다 약 0.6m/s씩 빨라집니다. 음속이 느릴수록 같은 속도라도 상대적 비중이 커져 주파수 변화가 더 큽니다.

도플러 공식이 성립하지 않습니다. 분모가 0 이하가 되기 때문인데, 물리적으로는 음원이 자기가 낸 파동을 앞질러 앞쪽으로 파동이 퍼지지 못하고 겹쳐 충격파(소닉붐)가 생기는 상황입니다. 이 도구는 그 경우를 계산 대신 안내로 알려줍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음속은 v = 331.3 + 0.606T 근사식으로 구하며 대략 -20~40℃에서 잘 맞습니다.
  • 음원과 관측자가 한 직선 위에서 움직인다고 가정합니다. 비스듬히 지나가는 경우는 속도 성분을 따로 구해야 합니다.
  • 바람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바람이 있으면 소리가 퍼지는 속도가 방향에 따라 달라집니다.

함께 보면 좋은 도구

마지막 검증: 2026년 8월 29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