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즈 공식 계산기
렌즈·거울의 초점거리와 물체 거리로 상이 맺히는 위치와 배율, 실상·허상 여부를 계산합니다.
맺히는 상
도립 축소 실상
배율 0.5배 · 크기 2.5cm
이 도구가 쓰는 부호 규약
부호 규약은 자료마다 다릅니다. 손으로 푼 답과 다르면 먼저 어느 규약을 썼는지 견줘보세요.
계산 방법
- 1볼록렌즈·오목렌즈·오목거울·볼록거울 중에서 고릅니다.
- 2초점거리와 물체까지의 거리를 넣습니다. 둘 다 양수로 넣으면 됩니다.
- 3상이 어디에 어떤 모습으로 맺히는지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넣지 않아도 됩니다. 렌즈·거울 종류를 고르면 초점거리의 부호를 도구가 붙입니다. 이 도구는 물체 거리는 늘 양수, 초점거리는 볼록렌즈·오목거울이 양수이고 오목렌즈·볼록거울이 음수인 규약을 씁니다. 부호 규약은 자료마다 다르므로 손으로 푼 답과 다르면 어느 규약을 썼는지 먼저 견줘보세요.
실상은 빛이 실제로 모이는 자리에 생기므로 스크린에 비칠 수 있고 늘 뒤집혀 보입니다. 허상은 빛이 실제로 모이지 않고 눈으로 볼 때만 보이며 늘 바로 서 있습니다. 계산 결과의 상 거리가 양수면 실상, 음수면 허상입니다.
물체를 초점 안쪽에 두었기 때문입니다. 볼록렌즈에서 물체가 초점보다 가까우면 상 거리가 음수가 되어 정립 확대 허상이 생깁니다. 초점 밖으로 물체를 옮기면 갑자기 뒤집혀 보이는데, 그 순간 실상으로 바뀐 것입니다.
발산 렌즈라 빛을 퍼뜨리기 때문입니다. 물체를 어디에 두든 상 거리가 음수이고 배율의 절댓값이 1보다 작아, 언제나 정립 축소 허상만 생깁니다. 자동차 사이드미러(볼록거울)가 늘 작게 보이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상이 맺히지 않습니다. 렌즈를 지난 빛이 평행하게 나가 어디서도 모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식으로 보면 1/b가 0이 되어 상 거리가 무한대가 됩니다. 초점 바로 밖에 두면 아주 멀리, 아주 크게 실상이 맺힙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얇은 렌즈 근사이며 렌즈의 두께와 수차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 구면거울의 초점거리는 곡률반지름의 절반입니다.
- 부호 규약은 자료마다 다릅니다. 이 도구가 쓰는 규약을 화면 아래에 적어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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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8월 29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