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스학업·수학

상호정보량·결합엔트로피 계산기

분할표를 붙여넣으면 H(X)·H(Y)·H(X,Y)·조건부엔트로피와 상호정보량 I(X;Y), 정규화 상호정보량을 냅니다. 표본이 적을 때 I가 위로 편향되는 양과 우도비 검정 p값까지 함께 보여 줍니다.

줄마다 한 행, 쉼표나 공백으로 칸을 나눕니다 — 지금 3행

상호정보량 I(X;Y)

0.27763 bit

한쪽을 알면 다른 쪽의 불확실성이 이만큼 줄어듭니다 · 최대 1.5809 bit · N=200

H(X) — 행1.583624
H(Y) — 열1.580879
H(X,Y) — 결합엔트로피2.886869
H(X|Y) — Y를 알고도 남는 것1.30599
H(Y|X) — X를 알고도 남는 것1.303245
I(X;Y)0.277634
변동정보량 VI = H(X,Y) − I2.609235
대칭 불확실성 2I/(H(X)+H(Y))0.17547
NMI √ 정규화 I/√(H(X)H(Y))0.17547
I/min(H(X),H(Y))0.17562
불확실성 계수 I/H(X) — Y로 X를 설명0.17532
불확실성 계수 I/H(Y) — X로 Y를 설명0.17562
우도비 통계량 G² = 2N·I(nat)76.9764
자유도4
p 값< 0.0001
독립이어도 나오는 I 어림값0.014427
밀러–매도 보정 후 I0.263207
계산 근거I(X;Y) = Σ p(x,y)·log( p(x,y) / p(x)p(y) ) = 0.277634 bit
검산 H(X)+H(Y)−H(X,Y) = 1.58362 + 1.58088 2.88687 = 0.277634
G² = 2N·I(nat) = 2×200×0.192441 = 76.9764
정의대로 더한 값과 항등식으로 구한 값이 같은지 늘 함께 냅니다.
I가 0이 아니라고 관계가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표본이 적으면 우연히 생긴 쏠림도 「관계」로 세기 때문에 독립인 모집단에서 뽑아도 I가 0보다 크게 나옵니다. 그 어림값이 (행−1)(열−1)/(2N)이고 지금은 0.014427 bit입니다. 실제 I는 0.277634 bit이니 둘을 견주어 보세요. 그 차이를 뺀 것이 밀러–매도 보정값 0.263207 bit입니다. 어림이라 음수가 나올 수 있고, 그때는 「관계가 없다」로 읽습니다.
그래서 검정을 붙였습니다. G² = 2N·I(nat)가 독립이라는 가정 아래 자유도 4의 카이제곱을 따르므로, 지금 p는 < 0.0001입니다. p가 크면 이만한 I는 우연으로도 흔히 나온다는 뜻이라 관계가 있다고 말하기 어렵습니다. 위의 편향 어림식이 「카이제곱의 평균이 곧 자유도」라는 사실에서 나온다는 점도 눈여겨볼 만합니다.
상관계수와 달리 굽은 관계도 잡습니다. 피어슨 상관은 직선 관계만 재므로 y = x²처럼 대칭인 관계에서 0이 나오지만, 상호정보량은 그런 경우에도 크게 나옵니다. 범주형 자료에 그대로 쓸 수 있다는 것도 다릅니다. 대신 방향(양·음)은 알려 주지 않습니다 — 「얼마나 얽혀 있나」만 답합니다.
정규화한 값은 무엇으로 나눴는지 밝혀야 합니다. I 자체는 위로 min(H(X),H(Y)) = 1.5809 bit까지 갈 수 있어 크기를 가늠하기 어려우므로 0~1로 만들어 씁니다. 다만 지금 값만 보아도 √(H(X)H(Y))로 나눈 것은 0.1755, min으로 나눈 것은 0.1756 — 서로 다릅니다. 그래서 「NMI가 얼마」라고만 하면 뜻이 통하지 않습니다.
칸 수를 늘릴수록 I가 커집니다. 연속형 자료를 구간으로 잘라 표를 만들 때, 구간을 잘게 나눌수록 표본이 흩어져 I가 올라갑니다. 서로 다른 구간 수로 잰 I를 견주면 안 되는 이유입니다. 구간 수를 정한 뒤 그 안에서만 비교하세요.

계산 방법

  1. 1분할표를 줄마다 한 행씩 붙여넣습니다. 칸은 쉼표나 공백으로 나눕니다.
  2. 2I(X;Y)를 봅니다. 한쪽을 알면 다른 쪽의 불확실성이 그만큼 줄어듭니다.
  3. 3「독립이어도 나오는 I 어림값」과 견주어 지금 I가 그보다 충분히 큰지 봅니다.
  4. 4p값으로 이만한 I가 우연으로 나올 만한지 판단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한쪽을 알았을 때 다른 쪽의 불확실성이 얼마나 줄어드는지를 잰 값입니다. I(X;Y) = H(X) − H(X|Y)이며, 로그 밑이 2면 단위가 비트입니다. 두 변수가 독립이면 정확히 0이고, 한쪽이 다른 쪽을 완전히 정하면 min(H(X),H(Y))로 최대가 됩니다.

피어슨 상관은 직선 관계만 재지만 상호정보량은 굽은 관계도 잡습니다. y = x²처럼 대칭인 관계에서 상관은 0이 나오지만 상호정보량은 크게 나옵니다. 범주형 자료에도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대신 방향(양·음)은 알려 주지 않아 「얼마나 얽혀 있나」만 답합니다.

아닙니다. 표본이 적으면 우연히 생긴 쏠림도 관계로 세기 때문에, 독립인 모집단에서 뽑아도 I가 0보다 크게 나옵니다. 그 어림값이 (행−1)(열−1)/(2N) nat입니다. 이 계산기는 그 값과 우도비 검정 p값을 함께 내므로, 실제 I가 그보다 충분히 큰지를 보고 판단해야 합니다.

G² = 2N·I(nat)가 독립이라는 가정 아래 자유도 (행−1)(열−1)의 카이제곱을 따른다는 성질을 씁니다. 우도비 검정이라 부르는 방법이며, 피어슨 카이제곱 검정과 같은 질문에 답하지만 통계량을 다르게 만듭니다. 칸의 기대도수가 5보다 작은 곳이 많으면 근사가 나빠집니다.

무엇으로 나누느냐에 따라 값이 다르므로 반드시 밝혀야 합니다. √(H(X)H(Y))로 나눈 것을 흔히 NMI라 부르고, 2I/(H(X)+H(Y))는 대칭 불확실성, I/min(H(X),H(Y))는 1에 가장 잘 닿습니다. I/H(X)는 「Y로 X를 얼마나 설명하는가」인 불확실성 계수로 비대칭입니다.

H(X,Y) = H(X) + H(Y|X) = H(Y) + H(X|Y)이고, 여기서 I(X;Y) = H(X) + H(Y) − H(X,Y)가 따라 나옵니다. 이 계산기는 I를 정의대로 따로 계산한 뒤 이 항등식으로 구한 값과 대조해 함께 보여 줍니다.

연속형 자료를 구간으로 잘라 표를 만들면, 구간이 잘아질수록 표본이 흩어져 우연한 쏠림이 늘고 I가 올라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구간 수가 다른 두 결과를 견주면 안 됩니다. 구간 수를 먼저 정한 뒤 그 안에서만 비교하세요.

전송되지 않습니다. 계산은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고 넣은 값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I가 0이 아니어도 독립일 수 있습니다. 표본이 적으면 위로 편향됩니다.
  • 편향 어림값 (행−1)(열−1)/(2N)과 밀러–매도 보정값을 함께 냅니다. 보정값은 음수가 나올 수 있습니다.
  • p값은 우도비 검정입니다. 기대도수가 작은 칸이 많으면 근사가 나빠집니다.
  • 정규화 값은 무엇으로 나눈 것인지 밝혀야 뜻이 통합니다.
  • 방향(양·음)은 알려 주지 않습니다. 얽힌 정도만 잽니다.
  • 구간 수가 다른 결과끼리는 견줄 수 없습니다.
  • 0인 칸은 0·log0 = 0으로 세지 않습니다. 통째로 0인 행·열은 자유도에서 뺍니다.
  • 행·열은 각각 60개까지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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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2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