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심혈관질환 위험도 계산기
나이·콜레스테롤·혈압·당뇨·흡연·신장기능(eGFR)으로 앞으로 10년 안에 심근경색·뇌졸중이 생길 위험도를 추정합니다(AHA PREVENT 2023 공식).
PREVENT 공식의 검증 범위는 30~79세입니다.
측정 당시 혈압약을 먹었더라도 실제 측정값을 그대로 입력하세요.
건강검진·혈액검사 결과지에서 확인하세요. 신장 기능이 정상이면 보통 90 전후입니다.
10년 내 심혈관질환 위험도(추정)
1.3%
저위험 · AHA PREVENT(2023) 공식 기준
계산 방법
- 1성별·나이·총콜레스테롤·HDL 콜레스테롤·수축기혈압을 입력합니다.
- 2고혈압약·스타틴 복용 여부, 당뇨병·흡연 여부를 선택합니다.
- 3최근 건강검진 결과의 eGFR(추정사구체여과율)을 입력합니다.
- 4앞으로 10년 안에 심근경색·뇌졸중 등이 생길 위험도(%)와 위험구간이 계산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ASCVD(죽상경화성 심혈관질환) 위험도는 현재 심혈관질환이 없는 사람이 앞으로 10년 안에 심근경색·협심증·뇌졸중 같은 사건을 겪을 확률을 추정한 수치입니다. 이 계산기는 2023년 미국심장협회(AHA)가 발표한 PREVENT 공식으로 계산합니다.
2013년 PCE는 인종(백인·흑인)을 변수로 쓰고 신장 기능을 넣지 않았는데, PREVENT는 인종 변수를 빼고 eGFR(신장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PCE가 위험도를 실제보다 높게 추정하는 경향이 있다는 지적이 있었고, 2026년 ACC/AHA 이상지질혈증 가이드라인은 PCE 대신 PREVENT를 1차 선별 도구로 권고합니다.
2026년 ACC/AHA 이상지질혈증 가이드라인 기준으로 10년 위험도 3% 미만은 저위험, 3~5%는 경계위험, 5~10%는 중등도위험, 10% 이상은 고위험으로 분류합니다. 이 기준은 PREVENT 공식에 맞춰 새로 정해진 것으로, 옛 PCE 기준(5%·7.5%·20%)보다 더 낮게 잡혀 있습니다.
국가건강검진이나 병원 혈액검사 결과지의 "eGFR" 또는 "추정사구체여과율" 항목을 확인하세요. 신장 기능에 특별한 이상이 없는 성인이라면 통상 90 전후로 나오지만, 정확한 결과를 위해서는 실제 검사 수치를 입력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닙니다. 이 공식은 미국 코호트로 개발·검증되었고, 아시아인 인구에 적용했을 때의 정확도는 PREVENT 검증 연구에서 충분히 다뤄지지 않았습니다. 참고용 추정치일 뿐이며, 실제 치료 여부는 의사와 상담해 결정해야 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미국 코호트로 개발된 공식이라 한국인 등 동아시아인에게 그대로 적용했을 때 위험도가 과소·과대 추정될 수 있습니다.
- 30~79세 성인을 대상으로 검증되었습니다. 이 범위를 벗어나면 정확도가 떨어집니다.
- 진단이 아니라 참고용 선별 도구입니다. 실제 치료 결정은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 입력값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에서 이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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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10월 24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