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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전반 차단기 용량 계산기

차단기 용량과 동시에 쓰는 가전 소비전력 합을 입력하면 차단기가 내려갈지, 연속부하 안전 여유선은 어디인지 확인합니다.

분전반 레버에 적힌 숫자. 가정용 분기 차단기는 보통 15~30A

W

같은 콘센트·차단기에서 같이 쓰는 가전들의 소비전력(W)을 더한 값

안전 여유 안에 있습니다

68% 사용 중

3,000W (약 13.64A) / 한계 4,400W

입력한 소비전력 합3,000W → 약 13.64A
연속부하 권장 여유선 (80%)3,520W
차단기 한계 (100%)4,400W
계산 근거한계 = 20A × 220V = 4,400W

입력한 조건에서는 안전 여유 안에 있습니다. 다만 전선이 낡았거나 같은 줄에 다른 가전을 더 물리면 여유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80% 여유선은 미국 전기규정(NEC)의 연속부하 권장 관행을 참고용으로 보여주는 값입니다 — 한국 KEC(한국전기설비규정)에 같은 수치가 명문으로 있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실제 전선 굵기·단락전류 보호협조까지 포함한 정확한 판단은 전기공사 전문가에게 맡기세요.

계산 방법

  1. 1분전반 라벨에서 자주 내려가는 차단기의 정격 전류(A)를 확인해 고릅니다.
  2. 2그 차단기에 물린 콘센트에서 동시에 켜는 가전의 소비전력 합(W)을 입력합니다.
  3. 3한계(100%)와 연속부하 권장 여유선(80%) 중 어디에 있는지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전력(W) = 전압(V) × 전류(A)로 정해집니다. 가정용 표준 전압 220V에 차단기 정격 전류를 곱한 값이 이론상 차단기가 끊어지는 한계입니다. 예를 들어 20A 차단기라면 4,400W가 한계입니다.

당장 끊어지지 않더라도 권장하지 않습니다. 전선·차단기는 정격에 가까운 전류를 오래 흘리면 열이 쌓여 여유가 거의 없어집니다. 미국 전기규정(NEC)은 3시간 이상 지속되는 연속부하를 차단기 정격의 80% 이하로 제한하도록 정해 두는데, 한국 KEC(한국전기설비규정)에 같은 수치가 명문으로 있는지는 확인하지 못해 이 계산기는 80% 선을 법정 기준이 아니라 전기 기술자들이 흔히 권하는 안전 여유로만 보여줍니다.

잠깐씩 켰다 끄는 기기(전자레인지·토스터 등)는 열이 쌓일 시간이 짧아 100%에 가까워도 당장 위험하지는 않습니다. 80% 여유선이 특히 중요한 쪽은 전기히터·전기장판·에어컨처럼 몇 시간씩 계속 켜 두는 기기입니다.

그 차단기 회로에 물린 콘센트들에서 동시에 쓰는 가전의 소비전력 합이 차단기 한계를 넘기 때문입니다. 전자레인지·에어프라이어·전기포트처럼 소비전력이 큰 기기를 같은 콘센트 줄에서 동시에 쓰면 쉽게 넘습니다. 일부를 다른 차단기 회로의 콘센트로 옮기거나 시간을 나눠 쓰면 해결됩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이 계산기는 분기 차단기 하나(가정용 220V)에 걸리는 부하만 다룹니다. 전선 굵기·차단기 종류·단락전류 보호협조 등은 전기공사 전문가의 판단이 필요한 영역이라 범위 밖입니다.
  • 80% 연속부하 여유선은 미국 NEC 관행을 참고용으로 보여주는 값입니다. 실제 안전 기준은 분전반 라벨, 전기공사업체, 한국전기설비규정(KEC) 원문으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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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10월 19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