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표준시설부담금 계산기
전원주택이나 상가에 전기를 새로 쓰거나 계약전력을 늘릴 때 한전에 내는 표준시설부담금을 전기공급약관 별표4 산정식으로 추정합니다.
가정용은 대부분 단상, 동력(삼상) 설비가 있으면 삼상
전기사용신청서에 적을 계약전력. 모르면 한전 사이버지점에서 먼저 확인하세요
가공은 200m까지는 거리부담금이 없습니다
예상 표준시설부담금 (부가세 포함)
242,000원
공급가액 220,000원 + 부가세 22,000원
계산 방법
- 1공급전압(저압·고압)과 배전방식(가공·지중)을 고릅니다.
- 2전기사용신청서에 적을 계약전력(kW)과 가장 가까운 배전설비까지 거리(m)를 넣습니다.
- 3기본시설부담금과 거리시설부담금을 더한 예상 금액을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한전이 전기를 새로 공급하거나(신설) 계약전력을 늘릴 때(증설), 그 공급설비를 짓는 비용의 일부를 신청자에게 받는 분담금입니다. 전기공급약관 별표4가 정한 단가표로 전국 어디서나 같은 기준이 적용되며, 전기공사업체에 내는 내선공사비와는 별개입니다.
저압(일반 주택·소규모 상가)은 계약전력 5kW까지는 고정금액이고 5kW를 넘는 만큼만 kW당 단가가 더해집니다. 고압·특별고압은 기본금액 없이 계약전력 전체에 kW당 단가를 곱합니다. 전기공급약관 별표4(한전 공식 단가표)에 그렇게 정해져 있습니다.
내 집(수용설비)과 가장 가까운 한전 배전설비 사이의 거리가 "기본거리"(가공 200m·지중 50m)를 넘을 때만 그 초과분에 1m당 단가가 곱해져 붙습니다. 기본거리 이내면 거리부담금은 0원입니다.
네. 실제로는 현장 설계를 반영한 설계조정시설부담금과 표준시설부담금 중 더 적은 금액이 적용될 수 있고, 기존 단상 배전선로에 삼상을 추가하는 첨가공사 등 특례가 있으면 금액이 달라집니다. 이 계산기는 가장 일반적인 신설 기준으로만 추정하므로, 정확한 금액은 전기사용신청 전에 한전 사이버지점이나 관할 지사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가정에서 조명·콘센트처럼 일반적으로 쓰는 전기는 단상입니다. 삼상은 모터처럼 힘이 많이 필요한 동력 설비에 쓰는 방식으로, 저압·가공 공급의 거리시설부담금 단가가 단상보다 더 비쌉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한국전력 전기공급약관 별표4(표준시설부담금 단가표)와 제93조③·제94조(기본거리) 기준입니다.
- 단가는 약관 제95조에 따라 주요 자재비·노임이 큰 폭(±5% 이상)으로 바뀌면 조정될 수 있습니다.
- 설계조정시설부담금 비교, 첨가공사 특례, 임시전력·가로등(갑) 등 거리부담금 면제 대상은 이 계산기의 범위 밖입니다.
- 부가가치세 10%를 포함한 금액을 함께 보여줍니다.
함께 보면 좋은 도구
마지막 검증: 2026년 11월 1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