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스생활

차례상 준비 비용 계산기

설·추석 차례상 품목별 가격을 입력해 준비 비용 합계를 계산합니다. 성균관 표준 간소화 차례상과 전통 차례상을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예: 사과·배

예: 대추·밤·곶감

예상 합계

0원

7개 품목 중 0개 입력함

방식간소화(7개 품목)
품목 수 차이전통 대비 6개 적음
성균관의례정립위원회가 2022년 제안한 표준 차례상은 송편·나물·구이·김치·과일·술 여섯 가지면 충분하고 전을 따로 부치지 않아도 된다고 밝혔습니다. 이 계산기는 품목별 가격을 직접 입력해 합계를 냅니다 — 해마다 언론이 발표하는 “차례상 비용”은 조사기관·유통업태(전통시장·마트·백화점)에 따라 크게 달라 하나의 숫자로 단정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실제 장 보기 전 예산을 가늠하는 용도로 쓰세요.

계산 방법

  1. 1간소화(성균관 표준)와 전통(5열 진설) 중 방식을 고릅니다.
  2. 2품목별로 예상 가격을 입력합니다. 장 보기 전 가늠하는 용도라 실제 가격을 알면 바로 넣으세요.
  3. 3합계와 품목 수 차이를 확인하고, 목록을 복사해 장보기 메모로 씁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아닙니다. 성균관의례정립위원회가 2022년 제안한 표준 차례상은 송편·나물·구이·김치·과일·술 여섯 가지면 충분하다고 밝혔고, 전을 부치지 않아도 예법에 어긋나지 않는다고 안내했습니다. 이 계산기의 "간소화" 방식이 이 기준입니다.

5열 진설법을 완전히 따르면 육류·생선(적)과 탕 3종(육탕·소탕·어탕), 부침개(전), 포(북어채 등), 식혜·수정과가 더 들어갑니다. 이 계산기의 "전통" 방식은 간소화 품목에 이 여섯 가지를 더한 열세 가지입니다.

해마다 언론이 발표하는 "올해 차례상 비용"은 조사기관과 유통업태(전통시장·슈퍼마켓·대형마트·백화점)에 따라 같은 해에도 크게 달라 하나의 숫자로 단정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대신 실제 장 볼 곳의 가격을 직접 입력해 내 예산에 맞는 합계를 내도록 만들었습니다.

전통적으로 "조율이시(棗栗梨柿)"라 하여 대추·밤·배·감(곶감)을 놓는 관행이 있고, 붉은 과일은 동쪽·흰 과일은 서쪽에 놓습니다. 다만 성균관 표준안은 "과일은 놓는 순서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라며 종류나 가짓수를 형식에 얽매이지 않아도 된다고 안내합니다. 이 계산기는 과일 항목을 두 칸으로 나눠 자유롭게 채우도록 했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품목 가격은 이 계산기가 추정하지 않습니다. 사용자가 직접 입력한 값을 그대로 더할 뿐입니다.
  • 지역·집안 관습에 따라 품목 구성이 다를 수 있습니다. 여기 담긴 품목은 널리 알려진 표준·전통 구성의 예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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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13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