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 수하물 규정 계산기
캐리어 크기와 무게를 넣으면 기내에 들고 탈 수 있는지, 부쳐야 하는지 판정합니다. 대한항공의 노선·좌석별 무료 허용량도 함께 봅니다.
가방 크기 (손잡이·바퀴 포함)
세 변의 합 115cm · 12kg
기내에는 못 들어가고 부쳐야 합니다
기내 한도까지 무게를 줄여야 합니다.
노선별 무료 위탁 허용량
국제선 (미주 제외) 기준으로 계산했습니다. 브라질 노선은 따로 정해져 있습니다.
계산 방법
- 1캐리어의 세 변을 손잡이와 바퀴를 포함해 재서 넣습니다.
- 2무게와 타고 갈 노선·좌석 등급을 고릅니다.
- 3기내 반입 가능 여부와 초과 무게가 나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세 변의 합이 115cm 이내이면서 각 변이 55×40×20cm를 넘지 않아야 합니다. 합만 맞아도 한 변이 길면 사물함에 들어가지 않아 거절됩니다. 무게는 일반석 10kg, 프레스티지석 이상은 18kg까지입니다.
세 변의 합 158cm, 무게 32kg이 한계입니다. 무료 허용량은 국제선 일반석 기준 1개 23kg이고 프레스티지석은 2개 각 32kg입니다. 미주 노선은 일반석(세이버 제외)도 2개까지 무료입니다.
안 됩니다. 대한항공은 무게 32kg 이상이거나 세 변의 합 158cm 이상이면 초과요금 지불과 관계없이 운송이 제한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작업자의 부상을 막기 위한 기준이라 돈으로 해결되지 않으니 짐을 나눠 부치세요.
"형"은 대략의 높이를 인치로 나타낸 관행 표기라 브랜드마다 다릅니다. 20형은 기내 반입을 노린 크기, 24형은 일주일 여행용, 28형은 위탁 한도에 거의 닿는 크기로 보시면 됩니다. 정확한 값은 제품 상세의 실측 치수를 확인하세요.
손잡이와 바퀴를 포함해 잽니다. 제품 설명의 "본체 크기"만 보면 실제보다 5~8cm 작게 나와, 딱 맞는다고 생각한 캐리어가 공항 계측기에 안 들어가는 일이 생깁니다.
아닙니다. 저비용항공사는 무료 위탁 수하물이 아예 없거나 15kg으로 적고, 기내 무게도 7~10kg으로 다릅니다. 이 계산기는 대한항공 기준이므로 다른 항공사를 탈 때는 해당 항공사에서 확인하세요.
알아두면 좋은 점
- 대한항공 기준입니다(2026년 8월 확인). 항공사마다 규정이 다릅니다.
- 크기는 손잡이·바퀴를 포함한 값입니다.
- 공동운항편은 실제 운항 항공사의 규정이 적용됩니다.
- 브라질 출도착 노선은 별도 기준이 있어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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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8월 29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