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스생활

공기정화식물 개수 계산기

거실 면적을 입력하면 농촌진흥청 실험값을 기준으로 필요한 공기정화식물(화분) 개수를 추정합니다.

㎡

약 6.1평

추천 공기정화식물 개수

3~5개

계산 근거개수 = 20㎡ ÷ 20㎡ × (3~5개)
화분 1개당 잎 면적이 1㎡ 안팎(중~대형 화분 1개 수준)인 경우를 전제한 추정값입니다. 같은 실험에서 효과가 좋았던 식물: 파키라·백량금·멕시코소철·박쥐란·율마.

계산 방법

  1. 1화분을 둘 거실(또는 방) 면적을 입력합니다. ㎡·평 중 편한 단위로 입력하세요.
  2. 2농촌진흥청 실험값(20㎡당 3~5개)을 면적에 비례해 환산한 개수 범위가 나옵니다.
  3. 3화분 1개당 잎 면적이 1㎡ 안팎(중~대형 화분 1개 수준)이어야 이 수치가 맞습니다 — 작은 화분이면 더 많이 둬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3~5개입니다.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이 2019년 발표한 실험 결과로, 미세먼지가 "나쁨"인 날 20㎡ 거실에 잎 면적 1㎡인 화분 3~5개를 두면 4시간 동안 초미세먼지가 약 20% 줄었습니다.

원 실험 자체가 3~5개라는 범위로 결과를 발표했기 때문입니다. 화분 크기·식물 종류에 따라 효과가 달라질 수 있어 단일 숫자로 단정하면 실제보다 정확하다는 착각을 줄 수 있습니다.

같은 실험에서 4시간 동안 초미세먼지 저감량이 가장 큰 5종으로 파키라·백량금·멕시코소철·박쥐란·율마를 꼽았습니다. 꼭 이 종이 아니어도 잎 면적이 넓은 중~대형 화분이면 비슷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추정됩니다.

이 계산기는 화분 1개당 잎 면적 1㎡(중~대형 화분 1개 수준)를 전제로 합니다. 화분이 작으면 같은 잎 면적을 채우기 위해 더 많은 화분이 필요합니다. 사무공간의 휘발성유기화합물(VOC) 저감 실험은 식물 부피 기준(공간의 약 2%)으로 조건이 달라 이 계산기 범위 밖입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보도자료(2019-03-27, "식물, 실내 '미세먼지' 줄이는 효과 있다")의 "거실[20㎡]에 잎 면적 1㎡의 화분 3~5개" 결과를 면적에 비례해 환산한 추정값입니다. 실제 효과는 식물 종류·실내 환경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 이 실험은 밀폐된 조건에서 4시간 동안 측정한 결과라, 환기가 잦은 일반 가정에서는 효과가 이보다 작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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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11월 1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