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동행카드 단기권 손익분기 계산기
여행·출장 기간의 지하철·버스 이용 횟수를 넣으면 기후동행카드 단기권(1·2·3·5·7일)이 낱장 결제보다 이득인지 계산합니다. 월 단위 30일권은 2026-09-01부로 운영이 끝났습니다.
환승은 보통 하나의 이용으로 묶여 청구되므로, 교통카드 결제 건수를 넣으면 됩니다.
지하철·버스 요금은 거리·환승에 따라 달라 직접 입력받습니다. 정확한 기본요금은 subway-fare·bus-fare 계산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단기권이 이득입니다
2,000 절약
예상 대중교통비 12,000 vs 카드값 10,000
계산 방법
- 1단기권 종류(1·2·3·5·7일)를 고릅니다.
- 2그 기간 동안 지하철·버스를 탈 것으로 예상되는 횟수와 1회 평균 요금을 입력합니다.
- 3단기권이 이득인지, 본전을 뽑으려면 몇 번을 타야 하는지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2026-09-01부로 운영이 끝났습니다. 선불카드는 2026-08-29 충전 중단·08-31 최종 이용, 후불카드는 09-01 최종 이용으로 서울시가 공지했습니다. 그 자리는 모두의카드(옛 K-패스) 기반의 「기후동행패스」(환급형)가 대신하고 있어, 한 달 단위 비교는 k-pass-refund 계산기를 쓰세요.
단기권 값을 1회 평균 요금으로 나눈 값(올림)입니다. 예를 들어 3일권(10,000원)을 1회 평균 1,500원에 이용한다면 7회부터 이득입니다.
1일권 5,000원, 2일권 8,000원, 3일권 10,000원, 5일권 15,000원, 7일권 20,000원입니다. 2024년 7월 출시 이후 가격이 바뀌었다는 보도는 없지만, 서울시가 공지로 정하는 값이라 이후 조정될 수 있습니다.
아닙니다. 따릉이·한강버스는 (종료된) 월 정액권에만 있던 옵션이고 단기권에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아닙니다. 서울 시내 지하철·버스 위주로 적용되고 신분당선, 서울 밖 일부 버스, 광역버스 등은 빠지거나 별도 조건이 붙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2026-09-01부로 월 단위 30일권은 운영이 끝났습니다. 이 계산기는 그대로 운영 중인 단기권(1·2·3·5·7일)만 다룹니다.
- 단기권 값은 서울시 공지 기준이며 정책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실제 구매 전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안내 페이지에서 최신 가격을 다시 확인하세요.
- 1회 평균 요금은 거리·환승 여부에 따라 사람마다 다릅니다. 최근 카드 사용 내역의 평균값을 넣으면 더 정확합니다.
- 입력값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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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10월 4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