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스생활

기후동행카드 손익분기 계산기

이번 달 대중교통 이용 횟수와 1회 평균 요금을 넣으면 기후동행카드가 낱장 결제보다 이득인지 계산합니다. 본전을 뽑으려면 몇 번을 타야 하는지도 보여줍니다.

환승은 보통 하나의 이용으로 묶여 청구되므로, 카드 사용 내역의 결제 건수를 넣으면 됩니다.

지하철·버스 요금은 거리·환승에 따라 달라 직접 입력받습니다. 정확한 기본요금은 subway-fare·bus-fare 계산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후동행카드가 이득입니다

13,000 절약

이번 달 예상 대중교통비 75,000 vs 카드값 62,000

선택한 카드값62,000
본전을 뽑으려면월 42회 이상
카드값(일반 62,000원·청년 55,000원, 따릉이 포함 시 각 +3,000원)은 서울시가 공지한 2026년 9월 기준 가격입니다. 서울시가 요금을 다시 조정하면 이 값도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에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안내 페이지에서 최신 가격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이용 범위는 서울 시내 지하철·버스로 한정되고, 신분당선·광역버스 등 일부 노선은 빠지거나 별도 조건이 붙습니다.

계산 방법

  1. 1일반·청년 권종과 따릉이 포함 여부를 고릅니다.
  2. 2이번 달 지하철·버스를 탈 것으로 예상되는 횟수와 1회 평균 요금을 입력합니다.
  3. 3기후동행카드가 이득인지, 본전을 뽑으려면 몇 번을 타야 하는지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카드값을 1회 평균 요금으로 나눈 값(올림)입니다. 예를 들어 일반권(62,000원)을 1회 평균 1,500원에 이용한다면 42회부터 이득입니다. 하루 2번(출퇴근) 기준 한 달 20일이면 40회이므로 거의 매일 대중교통을 타는 사람에게 유리한 구조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일반권은 따릉이 미포함 62,000원·포함 65,000원이고, 청년권(만 19~39세)은 미포함 55,000원·포함 58,000원입니다. 서울시가 공지로 정하는 가격이라 이후 조정될 수 있습니다.

K-패스와 모두의 카드는 실제로 낸 대중교통비의 일부를 다음 달에 돌려주는 환급형이고, 기후동행카드는 한 달치 요금을 미리 내고 그 안에서 무제한으로 타는 정액형입니다. 이용 횟수가 아주 많다면 정액형인 기후동행카드가, 애매하게 많다면 환급형이 유리할 수 있어 k-pass-refund 계산기와 함께 비교해 보는 것을 권합니다.

아닙니다. 서울 시내 지하철·버스 위주로 적용되고 신분당선, 서울 밖 일부 버스, 광역버스 등은 빠지거나 별도 조건이 붙습니다. 인천·경기 일부 지역까지 확대되긴 했지만 평소 이동 경로가 적용 범위 안에 있는지 서울시 안내로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카드값은 서울시 공지 기준이며 정책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실제 가입 전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안내 페이지에서 최신 가격을 다시 확인하세요.
  • 1회 평균 요금은 거리·환승 여부에 따라 사람마다 다릅니다. 최근 카드 사용 내역의 평균값을 넣으면 더 정확합니다.
  • 입력값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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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16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