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스생활

드론 비행시간 계산기

배터리 용량과 평균 소모전류로 드론의 예상 비행시간을 계산합니다. C레이팅을 넣으면 최대 연속 방전전류 한계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mAh
%
A
C

예상 비행시간

12분

시간(분) = 용량(Ah)×사용가능비율÷평균전류(A)×60
실제 쓸 수 있는 전하량4 Ah
평균 소모전류는 기체 무게·프로펠러 효율·바람에 따라 크게 달라져 이 계산기가 대신 계산하지 않습니다. 제조사 스펙이나 실제 비행 로그의 평균 전류를 넣으세요.
리튬 배터리는 완전 방전하면 셀 수명이 급격히 줄어 보통 80% 안팎까지만 쓰고 착륙합니다. 사용가능비율을 낮출수록 안전 여유는 늘지만 실제 비행시간은 짧아집니다.

계산 방법

  1. 1배터리 용량(mAh)과 안전하게 쓸 사용가능비율(보통 80%)을 입력합니다.
  2. 2호버링 기준 평균 소모전류(A)를 입력합니다.
  3. 3배터리 C레이팅을 알면 함께 넣어 최대 방전전류 한계를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비행시간(분) = 용량(Ah) × 사용가능비율 ÷ 평균 소모전류(A) × 60으로 계산합니다. 배터리에서 실제로 안전하게 꺼내 쓰는 전하량을, 초당 소비하는 전류로 나누는 정의식입니다.

리튬 배터리는 완전 방전하면 셀이 손상돼 수명이 급격히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보통 80% 안팎까지만 쓰고 착륙하도록 여유를 둡니다. 값을 낮출수록 배터리 수명에는 좋지만 실제 비행시간은 짧아집니다.

드론이 소모하는 전류는 기체 무게·프로펠러 효율·비행 스타일(정속 호버링 vs 급기동)·바람에 따라 크게 달라져서, 이 계산기가 무게만으로 정확히 역산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제조사가 공개한 값이나 비행 로그의 실측 평균 전류를 넣으면 더 정확합니다.

배터리가 안전하게 견디는 최대 연속 방전 배수입니다. 최대 연속 방전전류(A) = 용량(Ah) × C레이팅으로 구하며, 평균 소모전류가 이 한계를 넘으면 배터리가 과열되거나 전압이 급격히 처져 비행이 불안정해지거나 배터리 수명이 줄어듭니다.

보조배터리·UPS는 전압 변환(승압)과 충전 효율 손실을 따지는 반면, 드론은 배터리팩이 모터를 직접 구동해 그런 변환 손실이 없습니다. 대신 완전 방전 금지(사용가능비율)와 순간 고전류(C레이팅) 한계라는 드론 고유의 제약이 있어 별도로 계산합니다.

바람·저온·급기동 비행은 평균 소모전류를 계산에 넣은 값보다 높입니다. 또 배터리가 오래될수록 실제 꺼낼 수 있는 용량이 명판보다 줄어드는 것도 흔한 원인입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평균 소모전류는 기체·비행 스타일마다 달라 이 계산기가 대신 추정하지 않습니다. 실측값을 넣으세요.
  • 사용가능비율(보통 80%)은 안전 관행값이라 기체·배터리 제조사 권장치를 우선하세요.
  • 정의식 그대로의 계산이라 시간이 지나도 바뀌는 값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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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4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