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료 시비량 계산기
10a당 목표 성분량과 비료의 N-P-K 함량으로 실제 뿌릴 비료량과 포대 수를 계산합니다. 복합비료에서 따라 들어오는 다른 성분의 과부족도 함께 보여줍니다.
10a(1,000㎡)당 목표 «성분량»입니다. 비료 무게가 아니라 그 안에 든 성분의 무게입니다.
N 21% · P₂O₅ 17% · K₂O 17%
뿌릴 비료량
94.5kg
20kg 포대로 5포대 · 면적 992㎡ (0.99×10a)
계산 방법
- 1재배 면적을 넣습니다. 평·㎡·a·10a 어느 단위로도 됩니다.
- 210a당 목표 성분량(질소·인산·칼리)을 kg으로 넣습니다. 비료사용처방서의 값입니다.
- 3쓸 비료와 어느 성분을 기준으로 맞출지 고릅니다.
- 4뿌릴 비료량과 포대 수, 다른 성분의 과부족을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아닙니다. 시비 기준은 비료 무게가 아니라 그 안에 든 «성분»의 무게입니다. 요소는 질소 함량이 46%라 20 ÷ 0.46 = 약 43.5kg을 뿌려야 질소 20kg이 들어갑니다. 이 둘을 혼동해 절반도 안 되는 양을 주는 일이 흔합니다.
목표 성분량을 비료의 성분 함량으로 나눕니다. 면적이 10a가 아니라면 먼저 면적 비례로 목표 성분량을 늘리거나 줄인 뒤에 나눕니다. 10a는 1,000㎡, 약 302.5평입니다.
한 성분을 기준으로 맞추면 나머지 두 성분은 비율대로 따라 들어옵니다. 21-17-17 복합비료로 질소 20kg을 맞추면 인산과 칼리가 각각 약 16.2kg씩 들어가는데, 목표보다 많으면 그대로 두고 모자라면 단비로 채우는 것이 보통입니다.
산화물 기준입니다. 비료 포대의 인산은 P₂O₅, 칼리는 K₂O로 표기되며 우리나라 시비 기준도 같은 기준이라 그대로 쓰면 됩니다. 원소로 바꾸려면 P = P₂O₅ × 0.436, K = K₂O × 0.830을 쓰는데, 원소 기준으로 적힌 외국 자료와 섞어 쓸 때 어긋나기 쉽습니다.
흙토람(soil.rda.go.kr)에서 비료사용처방서를 받으면 필지별로 나옵니다. 작물·품종·앞그루와 토양검정 결과에 따라 크게 달라져 이 계산기에 표준값을 담지 않았습니다. 농업기술센터에 토양 시료를 내면 무료로 검정받을 수 있습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고, 입력값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작물별 표준 시비량은 담지 않았습니다. 토양검정 결과와 작물·품종·앞그루에 따라 달라져 하나로 못박으면 틀린 값을 계속 내보내게 되기 때문입니다. 농촌진흥청 「작물별 비료사용처방」의 값을 입력해서 쓰세요.
- 비료의 보증 성분량은 포대 표기 기준으로 넣었습니다(요소 46-0-0, 유안 21-0-0, 염화칼륨 0-0-60 등). 제품마다 조금씩 다를 수 있으니 실제 포대의 표기를 확인하세요.
- 밑거름과 웃거름을 나누는 비율은 계산에 넣지 않았습니다. 작물에 따라 질소를 여러 번 나눠 주므로, 처방서의 분시 비율을 따로 적용하세요.
- 퇴비·유기질 비료로 이미 들어간 성분은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퇴비를 넣었다면 그만큼 화학비료를 줄이는 것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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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4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