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편 요금 계산기
편지 무게와 봉투 크기를 넣으면 일반우편·등기·익일특급 요금을 계산하고, 규격인지 규격외인지도 함께 판정합니다.
A4 한 장이 약 4g, 봉투가 약 5g 입니다
봉투 크기
모르면 그대로 두세요. 흔한 장봉투가 110×220mm 입니다.
가장 싸지만 배달 기록이 남지 않습니다
증명 서비스
증명 서비스는 등기로 부칠 때만 신청할 수 있습니다.
규격 일반우편 · 25g 까지
500원
2026.07.01 부터 적용되는 요금입니다
요금 내역
규격 우편입니다
크기·무게 기준은 맞습니다. 아래 조건도 함께 만족해야 규격으로 접수됩니다.
같은 무게에서 규격과 규격외의 차이는 90원입니다.
- · 세로 90~130mm, 가로 140~235mm (허용오차 ±5mm)
- · 두께 0.16~5mm (누르지 않은 자연 상태)
- · 무게 3~50g
- · 직사각형 종이 봉투이고 사방을 풀·접착제로 완전히 봉했을 것 (스테이플·핀 불가)
- · 수취인 주소와 5자리 우편번호가 가려짐 없이 기재되어 있을 것
- · 겉면이 균일할 것 — 튀어나오거나 눌린 곳, 구멍이 없어야 합니다
계산 방법
- 1보낼 편지의 무게를 넣습니다. A4 한 장이 약 4g, 봉투가 약 5g 입니다.
- 2봉투의 세로·가로·두께를 넣으면 규격인지 자동으로 판정합니다. 모르면 그대로 두어도 됩니다.
- 3일반우편·등기·익일특급 중에서 고릅니다.
- 4등기라면 내용증명·배달증명을 함께 신청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규격 봉투에 25g 이하면 500원입니다. 5g 이하는 470원, 25g 초과 50g 이하는 520원입니다. A4 용지 한 장이 약 4g 이라 서너 장까지는 500원짜리 한 장이면 됩니다. 봉투가 규격을 벗어나면 무게와 상관없이 50g 까지 590원입니다.
기계가 자동으로 분류할 수 있는 봉투가 규격 우편이고, 요금이 더 쌉니다. 세로 90~130mm, 가로 140~235mm, 두께 0.16~5mm, 무게 3~50g 인 직사각형 종이 봉투여야 합니다. 세로와 가로를 헷갈리기 쉬운데 긴 쪽이 가로입니다. 50g 을 넘으면 규격 요금 자체가 없어 모두 규격외로 계산됩니다.
2,400원이 더 붙습니다. 무게나 규격과 상관없이 항상 같은 금액이라, 25g 규격 편지를 등기로 보내면 500원 + 2,400원 = 2,900원입니다. 익일특급은 여기에 1,000원이 더 붙어 3,900원이 됩니다.
등기 요금에 내용증명 수수료가 더해집니다. 등본 최초 1매가 1,300원이고 1매를 넘을 때마다 650원씩 붙습니다. 25g 규격 편지에 1장짜리 내용증명이면 500원 + 등기 2,400원 + 1,300원 = 4,200원입니다. 내용문서는 3부(수취인용·발송인용·우체국 보관용)를 준비해 우체국 창구에서 접수해야 합니다.
다릅니다. 내용증명은 무엇을 보냈는지를, 배달증명은 언제 배달되었는지를 증명합니다. 요금도 달라서 배달증명은 1통에 1,600원입니다. 둘 다 등기로 부칠 때만 신청할 수 있고, 함께 신청할 수도 있습니다.
통상우편으로는 보낼 수 없고 소포로 부쳐야 합니다. 통상우편 요금표는 6kg 까지만 있습니다. 다만 익일특급은 30kg 까지 취급하며 6kg 초과분은 1kg 마다 400원이 더 붙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2026년 7월 1일부터 적용되는 우정사업본부 고시 요금입니다.
- 규격 판정은 크기와 무게만 본 것입니다. 봉투 재질, 봉함 방법, 우편번호 기재 상태에 따라 접수 창구에서 규격외로 볼 수 있습니다.
- 국제우편은 나라와 항공·선편에 따라 요금이 달라 여기서 다루지 않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도구
마지막 검증: 2026년 8월 29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