퀼트 바인딩 원단 계산기
퀼트(누비 이불) 가로·세로만 넣으면 가장자리를 감싸는 바인딩에 필요한 원단 길이와 스트립 장수를 계산합니다. 이음매 여유분과 스트립 폭은 관례가 갈려 직접 넣을 수 있습니다.
이음매·모서리용, 보통 25~40cm
식서 자투리를 뺀 폭, 보통 100~110cm
겹으로 접는 바인딩은 보통 6.5cm, 홑겹은 그 절반쯤
필요한 원단 길이
45.5 cm
넉넉히 살 때는 50cm 단위로 사면 편합니다.
계산 방법
- 1완성된 퀼트의 가로·세로 길이(cm)를 넣습니다.
- 2이음매·모서리를 도는 데 쓸 여유분을 넣습니다(보통 25~40cm).
- 3쓸 원단의 유효 폭(식서를 뺀 폭)과, 재단할 바인딩 스트립 폭을 넣습니다.
- 4필요한 원단 길이와 잘라야 할 스트립 장수를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먼저 퀼트 둘레(2×(가로+세로))에 이음매·모서리용 여유분을 더해 «필요한 바인딩 총 길이»를 구합니다. 이 길이를 원단의 유효 폭으로 나눠 올림하면 잘라야 할 스트립 장수가 나오고, 장수에 스트립 폭을 곱하면 실제로 사야 할 원단 길이(세로 방향)가 됩니다.
스트립을 이어 붙일 때 대각선으로 겹치는 시접과, 네 모서리를 접어 돌 때 소모되는 길이를 메우기 위해서입니다. 정해진 표준값은 없고 실무에서는 대략 25~40cm 사이를 씁니다. 이 계산기는 특정 값을 고정하지 않고 입력으로 받으니, 평소 쓰는 여유분이 있다면 그 값을 넣으세요. 처음이라면 30cm 정도로 시작해도 됩니다.
시중 퀼트용 면 원단은 보통 폭 110cm 안팎으로 나오지만, 가장자리 식서(selvage)는 바인딩에 쓰기 적합하지 않아 잘라내야 합니다. 그래서 실제로 쓸 수 있는 «유효 폭»은 보통 100~110cm 정도입니다. 갖고 있는 원단을 실제로 재서 넣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바인딩을 겹으로 접어(더블폴드) 씌우는 방식이 널리 쓰이는데, 이때 스트립 폭은 보통 6.5cm(2.5인치) 안팎입니다. 홑겹으로 얇게 마감하면 그 절반쯤이면 충분합니다. 패턴이나 개인 취향에 따라 갈리는 재단 관례라 이 계산기는 하나로 못 박지 않고 직접 넣게 했습니다.
스트립은 원단 폭만큼씩 잘리므로, 이어 붙인 총 길이는 항상 원단 폭의 정수 배입니다. 필요한 길이가 그 정수 배와 정확히 맞아떨어지지 않으면 남는 부분이 생기는데, 이는 버려지는 게 아니라 스트립끼리 잇는 대각선 시접에서 자연스럽게 흡수됩니다.
아니요. 이 계산기는 원단결을 따라 곧게(직선 결) 스트립을 잘라 잇는 가장 흔한 방식을 다룹니다. 정사각형 원단을 45도 대각선으로 연속 재단하는 바이어스 바인딩은 계산식 자체가 다릅니다.
아니요. 이 계산기는 가장자리를 감싸는 바인딩 원단만 계산합니다. 백킹은 퀼트 크기보다 사방으로 여유를 두고 필요하면 폭을 이어 붙여야 하는 별도의 계산이 필요합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며 입력값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둘레·스트립 장수·원단 길이 계산은 확정된 기하 관계이지만, 여유분(이음매·모서리 소모량)과 스트립 폭은 정해진 표준이 없는 재단 관례입니다. 기본값은 흔히 쓰이는 범위 중 하나일 뿐이니 평소 쓰는 방식에 맞춰 바꿔 넣으세요.
- 직선 결(straight-grain) 스트립을 이어 붙이는 방식만 다룹니다. 바이어스(대각선) 재단 바인딩은 별도 계산이 필요합니다.
- 백킹(뒷면) 원단이나 누빔에 따른 원단 수축(퀼팅 슈링크)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 입력한 값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되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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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8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