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 사육장 크기 계산기
토끼 몸길이와 마리 수를 넣으면 동물보호법 시행규칙이 정한 사육공간의 법정 최소 가로·세로·바닥면적을 계산합니다.
소형 품종은 30~40cm, 중대형 품종은 45~60cm 안팎입니다.
법정 최소 가로 × 세로
100cm × 80cm
1마리 기준 최소 바닥면적 0.8㎡ — 몸길이의 2.5배(가로) × 2배(세로)
보유·구매하려는 사육장 치수를 넣으면 기준을 충족하는지 확인합니다 (선택)
계산 방법
- 1토끼 몸길이(코부터 꼬리까지)를 입력합니다.
- 2함께 키우는 마리 수를 입력합니다.
- 3법정 최소 가로·세로·바닥면적을 확인하고, 보유 사육장 치수를 넣어 충분한지 점검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동물보호법 시행규칙 별표 1의2에 따라 사육공간의 가로는 토끼 몸길이(코부터 꼬리까지)의 2.5배 이상, 세로는 2배 이상이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몸길이 40cm인 토끼는 가로 100cm·세로 80cm 이상의 공간이 필요합니다.
네. 동물판매업 등 영업 시설에 적용되는 별표 9와는 별개로, 별표 1의2 "반려동물에 대한 사육·관리 의무"(제4조제5항 관련)는 모든 반려동물 사육자에게 적용되는 일반 의무 규정입니다.
법령은 "하나의 사육공간에서 2마리 이상이면 마리당 해당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고 정합니다. 이 계산기는 가장 보수적으로 1마리분 최소 바닥면적에 마리 수를 곱한 값을 총 최소 바닥면적으로 안내합니다.
법령의 높이 기준은 "동물이 뒷발로 일어섰을 때 머리가 닿지 않는 높이 이상"이라는 질적 기준이라, 몸길이의 배수 같은 공식이 없습니다. 토끼 개체·품종마다 선 키가 달라 몸길이만으로는 역산할 수 없어 숫자를 내지 않습니다.
이것은 법이 정한 "최소" 기준일 뿐입니다. 토끼 복지 단체나 사육 전문가들은 실제로는 이보다 훨씬 넉넉한 공간과 매일의 운동 시간을 권장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법정 최소치를 밑돌지 않는 선에서 가능한 한 넓게 마련하는 것이 좋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동물보호법 시행규칙 [별표 1의2] "반려동물에 대한 사육·관리 의무"(제4조제5항 관련, 2020-08-21 개정)를 law.go.kr PDF 원문(2026년 10월 pdftotext로 직접 추출)으로 확인한 기준입니다.
- 같은 2.5배·2배 숫자가 동물판매업 등 영업 시설 기준(별표 9, 제35조 관련)에도 나오지만, 이 계산기가 쓰는 것은 그와 별개로 일반 사육자에게 적용되는 별표 1의2입니다.
- 높이 기준은 질적 기준(뒷발로 섰을 때 머리가 닿지 않는 높이)이라 이 계산기에서 다루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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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10월 14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