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카드 잔액 환불 계산기
티머니·캐시비 교통카드 잔액을 환불받을 때 수수료가 얼마인지 계산합니다. 편의점·지하철 역사(실물카드)와 모바일 앱 환불의 수수료 체계가 다릅니다.
예상 환불액
17,500원
환불 금액과 무관하게 고정 수수료 500원
계산 방법
- 1카드에 남은 충전금(잔액)을 입력합니다.
- 2환불 방법(편의점·지하철 역사 또는 모바일 앱)을 고릅니다.
- 3카드 상태(정상 또는 분실·고장·미사용)를 고르면 예상 환불액이 나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편의점이나 지하철 역사에서 실물카드를 환불받으면 금액과 무관하게 고정 500원이 수수료로 빠집니다. 분실·고장 카드이거나 발급 후 한 번도 쓰지 않은 카드는 수수료가 전부 면제됩니다.
네, 다릅니다. 모바일 앱 환불(계좌로 입금)은 2만원까지는 실물카드와 같은 500원 고정이지만, 2만원을 넘는 금액부터는 그 초과분에 대해 4%가 추가로 붙습니다. 예를 들어 10만원을 환불하면 500원+8만원의 4%(3,200원)=3,700원이 빠지고 96,300원을 받습니다.
그렇습니다. 편의점은 보통 2만~3만원대까지만 현금 환불이 가능하고 매장 브랜드마다 한도가 조금씩 다른 것으로 안내됩니다. 잔액이 더 많으면 지하철 역사 고객안내소(통상 5만원까지)나 티머니·캐시비 고객센터를 이용해야 합니다. 정확한 한도는 방문 전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분실·고장으로 더는 쓸 수 없는 카드는 수수료 면제 대상으로 안내됩니다. 다만 분실 카드는 본인 확인 절차가 추가로 필요할 수 있으니 고객센터나 가까운 지하철 역사 고객안내소에 문의하세요.
소액 환불은 수수료가 면제될 수 있다고 안내되지만, 그 기준 금액이 출처마다 1,400원 미만 또는 1,550원 미만으로 다르게 나와 이 계산기에는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잔액이 수천원 이하라면 실제 수수료가 이 계산기 결과보다 적게 나올 수 있습니다.
아니요. 입력한 잔액은 이 브라우저 안에만 저장되고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편의점별 현금 환불 한도와 소액 면제 기준은 출처마다 달라 범위를 보수적으로 안내했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환불 전 해당 매장·역사·고객센터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 기후동행카드 등 정기권형 카드의 환불 규정은 다를 수 있어 이 계산기 범위 밖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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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10월 30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