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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기압차(VPD) 계산기

기온과 상대습도로 증기압차(VPD)를 계산합니다. 잎 온도를 따로 입력하면 실내 재배(식물등) 환경에 더 가까운 값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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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기압차(VPD)

1.27 kPa

대략 과건(수분 스트레스 위험) 구간입니다

기온에서의 포화수증기압3.168 kPa
실제 공기 중 수증기압1.901 kPa
증기압차(VPD)1.267 kPa
SVP = 0.6108·exp(17.27T/(T+237.3)) — Tetens 식으로 포화수증기압을 구하고, 실제 공기 중 수증기압(포화수증기압 × 습도)과의 차이가 VPD입니다. 잎은 증산 때문에 기온보다 낮은 경우가 많아, 잎 온도를 따로 넣으면 더 정확합니다.
0.4kPa 미만은 과습, 1.2kPa 초과는 과건 — 재배 커뮤니티에서 널리 쓰이는 대략의 눈금입니다. 작물·품종·재배 단계마다 적정 범위가 다르니 절대 기준으로 단정하지 마세요.

계산 방법

  1. 1재배 공간의 기온과 상대습도를 입력합니다.
  2. 2잎 온도를 따로 잰 값이 있으면 입력합니다. 없으면 기온과 같게 두어도 됩니다.
  3. 3VPD 값(kPa)과 대략의 재배 단계별 참고 구간이 함께 나옵니다.

자주 묻는 질문

VPD(증기압차)는 지금 온도에서 공기가 최대로 머금을 수 있는 수증기압과 실제로 머금은 수증기압의 차이(kPa)입니다. 상대습도(%)는 온도가 다르면 같은 습도라도 실제 마름 정도가 다른데, VPD는 온도 효과까지 반영해 "식물이 실제로 느끼는 마름 정도"를 하나의 압력값으로 나타냅니다.

VPD는 원래 잎 표면과 주변 공기 사이의 차이입니다. 잎은 증산(수분 증발) 때문에 보통 기온보다 1~3℃ 낮은데, 잎 온도 대신 기온을 그대로 쓰면 VPD가 실제보다 조금 높게(더 건조하게) 나옵니다. 적외선 온도계로 잎 표면을 직접 잴 수 있으면 더 정확하고, 없으면 기온과 같은 값을 넣어도 근사치로 충분합니다.

작물·품종·재배 단계마다 다르고 재배자마다 선호하는 범위도 갈려 절대 기준이라 말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실내 재배 커뮤니티에서 널리 참고하는 대략의 눈금은 0.4kPa 미만은 과습(곰팡이·병해 위험), 0.4~1.2kPa는 생육 단계별 적정권, 1.2kPa 초과는 과건(수분 스트레스 위험) 정도입니다. 정확한 목표값은 재배 중인 작물의 자료를 따로 확인하세요.

VPD를 낮추려면(덜 건조하게) 가습하거나 기온을 낮추고, VPD를 높이려면(더 건조하게) 제습하거나 기온을 올리거나 환기량을 늘립니다. 온도와 습도 중 무엇을 바꾸든 VPD에 함께 영향을 주므로, 이 계산기로 조합을 바꿔가며 확인하는 것이 빠릅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포화수증기압은 Tetens 식(1930)을 씁니다: SVP = 0.6108·exp(17.27T/(T+237.3)) [kPa].
  • 재배 단계별 참고 구간은 여러 재배 커뮤니티에서 널리 쓰이는 대략의 눈금이며, 작물·품종에 따른 절대 기준이 아닙니다.
  • 입력값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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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11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