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홀 보증인원 손해 계산기
웨딩홀 계약서의 보증인원과 예상 하객수를 넣으면 실제 청구되는 식대와 하객이 부족해 그대로 나가는 손해액을 계산합니다.
하객 부족으로 나가는 손해액
2,900,000원
보증인원보다 50명 부족한 몫의 식대입니다.
계산 방법
- 1계약서에 적힌 보증인원과 1인당 식대를 입력합니다.
- 2실제로 올 것으로 예상되는 하객수를 입력합니다.
- 3신랑측·신부측 보증인원을 따로 계약한 "각보증"이면 토글을 켜고 양쪽을 각각 입력합니다.
- 4보증인원에 못 미쳐 그대로 나가는 손해액과 실제 청구될 식대 총액이 나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아닙니다. 웨딩홀 식대는 실제 참석 인원이 아니라 계약서의 "보증인원"을 기준으로 청구되는 것이 원칙입니다. 하객이 보증인원보다 적게 와도 보증인원만큼의 식대는 그대로 내야 하고, 그 차액(보증인원 − 실제 하객수)이 손해로 남습니다.
보증인원은 "최소" 기준이라 그만큼은 손해가 아닙니다. 실제 하객이 보증인원을 넘으면 늘어난 인원 수만큼만 식대가 추가되고, 이 계산기도 그렇게 계산합니다.
일부 웨딩홀은 하객 전체를 하나로 묶지 않고 신랑측·신부측 보증인원을 따로 계약합니다. 이 경우 한쪽이 보증인원을 넘겨도 다른 쪽 부족분과 상계되지 않고 양쪽을 각각 따로 정산합니다 — 전체 하객수 합계만으로 계산하면 실제보다 손해를 적게 잡는 오답이 나오니, 계약서에 "각보증"이라 적혀 있다면 반드시 토글을 켜고 양쪽을 나눠 입력하세요.
예식장 계약 전이라면 예상 하객수보다 보증인원을 너무 높게 잡지 않는 것이 유리합니다. 견적서에 적힌 후보 보증인원 몇 가지를 넣어보고 손해액을 비교해 협상에 참고하세요. 다만 보증인원은 계약 후 늘리는 것은 가능해도 줄이는 것은 대부분 불가능하니 보수적으로 잡으라는 안내가 많습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고, 입력값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보증인원·예상 하객수·1인당 식대는 전부 예식장 계약서·견적서에 적힌 값을 그대로 넣는 사용자 입력값입니다. 웨딩홀마다 계약 조건이 달라 정부 고시나 법령에 근거한 고정 수치가 아니므로, 실제 손해액은 반드시 계약서 문구로 다시 확인하세요.
- 이 계산기는 식대만 다룹니다. 대관료·스드메 등 결혼식 당일 다른 비용은 wedding-ceremony-cost 계산기를 참고하세요.
- 핵심 계산은 src/lib/calc/weddingHallGuarantee.ts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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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20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