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스금융·돈

파킹통장·CMA 이자 계산기

파킹통장·CMA에 넣어둔 돈이 예치일수만큼 붙는 하루 단위 이자를 계산합니다. 구간금리와 이자소득세 15.4%까지 반영한 세후 수령액을 보여줍니다.

원
1,000만원
일
%

세후 이자

20,860원

세전 이자 24,658원 − 이자소득세 15.4%

세전 이자24,658원
이자소득세(15.4%)3,797원
세후 이자20,860원
세후 총 수령액10,020,860원
파킹통장·CMA는 만기 없이 예치일수만큼 하루 단위로 이자가 붙습니다 — 이자 = 예치금액 × 연이율 × (예치일수 ÷ 365). 구간금리 상품은 한도를 넘긴 금액에는 낮은 초과분 금리만 적용되니, 가입한 상품이 구간금리인지 먼저 확인하세요.

계산 방법

  1. 1예치금액과 예치일수를 입력합니다.
  2. 2단일금리인지 구간금리(한도까지는 높은 금리, 초과분은 낮은 금리)인지 고릅니다.
  3. 3세전 이자, 이자소득세, 세후 이자와 총 수령액이 계산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자 = 예치금액 × 연이율 × (예치일수 ÷ 365)로 계산됩니다. 적금·예금과 달리 만기가 없어 넣어둔 날짜 수만큼만 하루 단위로 이자가 붙습니다.

많은 파킹통장·CMA 상품이 "일정 금액까지는 높은 금리, 그 초과분은 낮은 금리"를 적용하는 구간금리 방식을 씁니다. 한도를 넘겨 넣으면 전액이 아니라 한도 이내 금액에만 높은 금리가 붙으니 실제 이자는 생각보다 적을 수 있습니다.

이자소득세 14%와 지방소득세 1.4%를 더한 15.4%를 세전 이자에서 뗍니다. 이 계산기는 세후 이자와 세후 총 수령액을 함께 보여줍니다.

네. CMA(종합자산관리계좌)도 예치일수에 비례해 하루 단위로 수익이 붙는 구조라 같은 공식을 씁니다. 다만 CMA는 상품에 따라 예금자보호 대상이 아닐 수 있고 수익률이 매일 바뀔 수 있어, 실제 적용 금리는 가입한 상품의 공시를 확인해야 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이 계산기는 사용자가 입력한 금리를 그대로 적용합니다. 실제 금리는 은행·상품·가입 시점마다 다르니 가입 전 상품 설명서로 정확한 금리를 확인하세요.
  • 금융소득(이자+배당)이 연 2천만원을 넘으면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 되어 세금이 더 늘어날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 입력값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에서 이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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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10월 17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