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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품률 손익 계산기

판매가·원가·판매수량·반품률과 반품 1건당 손실액을 넣으면 반품으로 잃은 금액과 손익분기 반품률을 계산합니다.

원
2만원
원
1만 4,000원
개
%
원
3,000원

왕복 택배비+재포장비+검수비+재판매 불가 시 폐기손실(원가 전체)을 더한 값

반품으로 잃은 금액

900,000원

반품 없었다면 6,000,000원, 실제 이익 5,100,000원

반품 수량100개
순판매 수량900개
반품 없었다면의 이익6,000,000원
실제 이익5,100,000원
손익분기 반품률66.7%
업체별 반품 비용표 대신 직접 입력한 반품 1건당 손실액으로 계산합니다. 결제대행사가 환불 시 거래수수료를 돌려주지 않는 경우도 있으니 그 금액도 포함하면 더 정확합니다.

계산 방법

  1. 1판매가와 원가(개당)를 입력합니다.
  2. 2총 판매수량(반품 포함)과 반품률(%)을 입력합니다.
  3. 3반품 1건당 손실액(왕복택배비·재포장비·검수비·폐기손실 등 합계)을 입력합니다.
  4. 4반품으로 잃은 금액과 손익분기 반품률을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반품이 없었다면의 이익(판매수량×개당 마진)에서 실제 이익(순판매수량×개당 마진 − 반품수량×반품 1건당 손실액)을 뺀 값입니다. 반품은 매출이 사라지는 데다 왕복 택배비 등 추가 비용까지 들어 이중으로 손해입니다.

왕복 택배비, 재포장비, 검수비를 더하고, 재판매가 불가능한 상품이면 원가 전체를 더하세요. 결제대행사가 환불 시 거래수수료를 돌려주지 않는 경우도 있어 그 금액도 포함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상품·판매채널마다 달라 이 계산기는 업체별 평균값을 쓰지 않고 직접 입력받습니다.

반품률이 이 수치를 넘으면 그 시점부터는 팔아도 적자가 나는 경계값입니다. 개당 마진이 반품 1건당 손실액보다 작을수록 이 경계값이 낮아져, 마진이 얇은 상품일수록 반품률이 조금만 올라가도 쉽게 적자로 바뀝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고, 입력값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업체별 반품 비용표를 쓰지 않고 사용자가 직접 추정한 금액으로만 계산합니다. 실제 손실액은 택배사·포장재·상품 특성에 따라 달라집니다.
  • 반품된 상품이 재판매 가능한 경우와 불가능한 경우를 나눠 계산하지 않고, "반품 1건당 손실액" 하나로 뭉쳐 받습니다. 재판매 불가 비율이 높다면 평균 손실액을 더 높게 잡아야 합니다.
  • 핵심 계산은 src/lib/calc/returnRateProfitImpact.ts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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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10월 22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