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증자 권리가격 계산기
권리락 전일 종가·신주 발행가·증자비율을 넣으면 권리락 이론주가와 권리가격(신주인수권 가치)을 계산합니다.
구주 10주당 신주 1주면 0.1, 1:1 증자(무상증자 포함)면 1
권리락 이론주가
9,500원
권리락 전 대비 5% 하락
계산 방법
- 1권리락 전일 종가를 입력합니다.
- 2이번 유상증자의 신주 발행가를 입력합니다.
- 3증자비율(신주식수 ÷ 구주식수)을 입력합니다. "구주 10주당 신주 1주"면 0.1입니다.
- 4권리락 이론주가와 권리가격(신주인수권의 이론 가치)이 나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론 권리락 기준가 = (권리락 전일 종가 + 신주 발행가×증자비율) ÷ (1+증자비율)입니다. 증자 전후 회사 전체 가치(시가총액+새로 들어오는 돈)가 같다고 보고, 늘어난 전체 주식수로 나눈 값입니다.
권리가격(신주인수권의 이론 가치) = 권리락 전일 종가 − 이론 권리락 기준가입니다. 시가보다 싼 신주를 받을 권리가 이론상 얼마짜리인지를 뜻합니다. 신주인수권리증서가 상장돼 거래될 때 이 값 근처에서 가격이 형성되는 경우가 많지만, 실제 거래가는 수급에 따라 이론값과 다르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아닙니다. 기존 주주에게 신주를 배정하는 주주배정·주주우선공모 방식에만 권리락이 있습니다. 제3자배정이나 일반공모는 기존 주주의 지분 비율이 그대로라 권리락 개념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증자비율 = 신주 발행주식수 ÷ 기존 발행주식수입니다. 공시(주요사항보고서·투자설명서)에 "구주 1주당 신주 배정비율"로 나오는 경우가 많은데, 예를 들어 "0.1주"라고 적혀 있으면 그 값을 그대로 증자비율에 넣으면 됩니다.
네, 신주 발행가에 0원을 넣으면 무상증자의 권리락 이론주가도 같은 식으로 나옵니다. 1:1 무상증자(증자비율 1)라면 이론주가는 원래 주가의 정확히 절반이 됩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뤄지고 입력값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이론값이며 실제 시장 거래가(권리락일 시가·신주인수권리증서 거래가)는 수급에 따라 다르게 형성될 수 있습니다.
- 제3자배정·일반공모 유상증자에는 권리락이 없어 이 계산기가 다루는 상황과 다릅니다.
- 순수 산술 계산이라 세금·수수료는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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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10월 18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