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마진 판매가 계산기
원가와 수수료율을 넣고 원하는 마진율을 정하면, 그 마진이 남는 판매가를 역산합니다. 수수료는 판매가에 비례해 원가에 미리 더해둘 수 없는 함정을 피합니다.
이 가격에 팔아야 합니다
10,000원
수수료 1,000원 뗀 뒤 3,000원 남음
계산 방법
- 1제품의 원가(매입가·제조원가, 배송·포장비까지 포함하면 더 정확합니다)를 입력합니다.
- 2판매가에서 떼이는 수수료율(%)을 입력합니다 — 결제수수료+판매수수료를 합친 값입니다.
- 3원하는 목표 마진율(%)과 그 기준(매출 기준/원가 기준)을 고르면 판매가가 나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그 식은 수수료가 없을 때만 맞습니다. 수수료는 원가처럼 고정액이 아니라 판매가의 %라서, 판매가를 올리면 수수료도 함께 늘어나는 순환 관계가 생깁니다. 이 계산기는 수수료율을 식에 넣어 한 번에 역산합니다 — 판매가 = 원가 ÷ (1 − 수수료율 − 목표마진율).
매출 기준 마진율은 이익을 판매가로 나눈 값이고, 원가 기준 마크업률은 이익을 원가로 나눈 값입니다. 같은 거래라도 두 수치는 다르게 나옵니다 — 예를 들어 원가 6,000원짜리를 10,000원에 팔아 수수료 없이 4,000원을 남기면 매출 기준 마진율은 40%지만 원가 기준 마크업률은 66.7%입니다. "마진 40% 붙인다"는 말이 어느 쪽을 뜻하는지 헷갈리면 이 계산기에서 기준을 바꿔가며 비교해보세요.
수수료율과 매출 기준 목표마진율을 더한 값이 100% 이상이면 어떤 판매가를 매겨도 그만큼을 수수료와 마진으로 뗄 수 없습니다(남는 돈이 0 이하가 됩니다). 목표 마진율을 낮추거나, 원가 기준으로 바꿔 입력해보세요.
플랫폼과 카테고리마다 다릅니다. 스마트스토어·쿠팡에서 판다면 각각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수수료 계산기·쿠팡 판매수수료 계산기에서 정확한 비율을 먼저 확인한 뒤 여기에 입력하세요.
알아두면 좋은 점
- 원가에는 매입가 외에 배송비·포장비처럼 판매량과 무관하게 건당 들어가는 비용을 포함해야 실제 마진에 가깝습니다.
- 수수료율은 플랫폼 결제수수료+판매수수료를 더한 값을 직접 입력합니다. 부가세·광고비처럼 판매가에 비례해 빠져나가는 비용이 더 있다면 수수료율에 더해 넣으세요.
- 입력값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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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10월 25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