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 자동 교정기
이/가, 은(는), (으)로처럼 둘 다 적어 둔 조사를 앞말의 받침에 맞게 하나로 고칩니다. 낱말 하나에 여덟 가지 조사를 붙여 볼 수도 있습니다.
이/가, 은(는), (으)로 처럼 둘 다 적어 둔 조사를 찾아 하나로 고칩니다.
같은 자리인데 앞 이름의 받침에 따라 조사가 달라집니다.
4곳을 고쳤습니다
철수가 지훈이 만났습니다. 영희는 민준은 자리에 없었습니다.
무엇을 보고 골랐나
이 낱말에 여덟 가지 조사를 붙이면 어떻게 되는지 보여줍니다.
ㄹ 받침이라 (으)로 만 받침 없는 것처럼 씁니다 — 서울로 O, 서울으로 X.
알아보는 표기
사용 방법
- 1조사를 둘 다 적어 둔 글을 붙여 넣습니다.
- 2고쳐진 글을 복사해 씁니다.
- 3무엇을 보고 골랐는지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빗금(이/가, 은/는, 을/를, 와/과, 으로/로, 이나/나, 이라/라, 아/야)과 괄호(이(가), 은(는), (으)로 등)를 모두 알아봅니다. 앞뒤 순서가 바뀌어 있어도 되고 두 표기를 섞어 써도 됩니다.
앞말의 마지막 글자에 받침이 있는지로 정해집니다. 받침이 있으면 이·은·을·과·으로, 없으면 가·는·를·와·로를 씁니다. “철수”는 받침이 없어 “철수가”, “지훈”은 받침이 있어 “지훈이”가 됩니다.
ㄹ 받침은 (으)로에서만 받침이 없는 것처럼 씁니다. 그래서 “서울로”가 맞고 “서울으로”는 틀립니다. 다른 조사에는 이 예외가 없어 “서울을”, “서울이”가 맞습니다. 조사를 자동으로 붙이는 코드를 짤 때 가장 자주 빠뜨리는 부분입니다.
숫자는 한국어로 읽었을 때의 받침으로 판단합니다. 3은 “삼”이라 받침이 없어 “3가”, 6은 “육”이라 받침이 있어 “6이”가 됩니다. 영문은 읽는 법을 알 수 없어 받침이 있는 쪽을 고릅니다 — “iPhone를”보다 “iPhone을”이 덜 어색하기 때문입니다.
아닙니다. 모든 처리가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며 글이 이 페이지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앞말이 없는 자리(문장 첫머리 등)는 고치지 않고 그대로 둡니다.
- 숫자를 한국어로 읽는 방식은 자릿수 읽기(하나·둘이 아니라 일·이·삼)를 기준으로 합니다.
- 고유명사의 관용적 표기(예: 외래어 발음에 따른 조사)까지 판단하지는 못합니다.
함께 보면 좋은 도구
마지막 검증: 2026년 8월 30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