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스텍스트

깨진 한글 복구기

¾È³»í•˜ì„¸ìš” 처럼 외계어로 깨진 한글을 원래 글자로 되돌립니다. UTF-8이나 EUC-KR(CP949) 텍스트가 Latin-1로 잘못 읽혔을 때 생기는 깨짐을 되돌립니다.

깨진 글자 붙여넣기

왜 두 가지 후보가 나오나요? 한글이 Latin-1로 잘못 읽혀 깨지는 경우는 원래 UTF-8이었는지 EUC-KR(CP949)이었는지에 따라 모양이 다릅니다. 이 도구는 두 경로를 모두 시도해 되돌린 뒤, 한글 음절이 더 많이 나온 쪽을 위에 보여줍니다.
�(네모 물음표)가 보이면 복구할 수 없습니다. 이미 원래 바이트 정보가 사라진 상태라 텍스트만으로는 되돌릴 방법이 없습니다. 파일을 다시 열 때 올바른 인코딩으로 여는 것이 유일한 방법입니다. 붙여넣은 글자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사용 방법

  1. 1깨진 글자를 그대로 붙여넣습니다.
  2. 2한글 비율이 가장 높은 후보가 자동으로 맨 위에 뜹니다.
  3. 3맞는 결과를 복사해 씁니다.

자주 묻는 질문

깨진 글자를 그대로 붙여넣으면 됩니다. 이 도구가 글자 하나하나의 코드값을 다시 바이트로 되돌린 뒤, UTF-8과 EUC-KR(CP949) 두 가지로 다시 읽어 본 결과를 한글 비율이 높은 순서로 보여줍니다.

원래 한글 바이트를 Latin-1(ISO-8859-1)이라는 엉뚱한 문자셋으로 읽었기 때문입니다. Latin-1은 0~255 모든 값을 글자로 정의해 변환이 절대 실패하지 않는데, 이 성질 때문에 다른 언어로 된 텍스트를 열 때 기본값으로 쓰이다가 한글 바이트까지 글자로 바꿔버려 깨짐이 생깁니다.

네. UTF-8 한글이 Latin-1로 깨지면 "안뇕"처럼 억양부호가 섞인 로마자 모양이 되고, EUC-KR(CP949) 한글이 깨지면 "¾È³»"처럼 특수문자·전각기호가 반복되는 모양이 됩니다. 이 도구는 두 경로를 모두 시도해 더 그럴듯한 쪽(한글 비율이 높은 쪽)을 먼저 보여줍니다.

"�"(물음표 모양 네모)가 섞여 있다면 원래 바이트 정보 자체가 이미 사라진 경우라 텍스트만으로는 복구할 수 없습니다. 파일을 다시 열 때 올바른 인코딩(UTF-8 또는 EUC-KR)으로 여는 것이 유일한 방법입니다.

파일이 아니라 붙여넣은 텍스트만 다룹니다. 엑셀에서 CSV를 열 때 깨진다면, 메모장으로 CSV를 연 뒤 내용을 복사해 이 도구에 붙여넣어 복구하고, 복구된 내용을 다시 UTF-8로 저장해 엑셀에서 데이터 가져오기로 여는 방법을 권합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붙여넣은 글자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복구 가능한 경우는 "바이트가 손실 없이 다른 문자셋으로 읽힌" 깨짐뿐입니다. 대체문자(�)가 보이면 바이트 정보가 이미 사라진 상태라 복구할 수 없습니다.
  • 브라우저는 EUC-KR로 "쓰는"(인코딩) 기능을 제공하지 않아, EUC-KR 바이트가 UTF-8로 잘못 읽혀 깨진 경우는(반대 방향) 다루지 않습니다. 실무에서 흔한 깨짐은 이 도구가 다루는 방향(바이트가 Latin-1로 읽힌 경우)이 대부분입니다.
  • 한글 음절 비율로 후보를 정렬하므로, 한글이 아주 적은 문장은 어느 후보가 맞는지 비율만으로 가리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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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10월 16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