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고 분량 → 책 페이지 수 추정기
글자수나 원고지 매수와 판형·글자 크기·행간으로 책이 몇 쪽이 될지 어림합니다. 원고지 매수와 책 쪽수가 왜 전혀 다른 단위인지, 실제 쪽수가 왜 늘 계산보다 많은지도 함께 짚습니다.
공백 포함으로 세는 것이 보통입니다.
단행본에 가장 흔합니다. 148×225로 적는 곳도 있습니다. 인쇄소마다 몇 mm씩 다르므로 실제 사양을 넣으세요.
글자 크기의 몇 %인지. 본문은 대개 160~180%입니다.
음수면 좁힙니다. 0이 기본입니다.
예상 본문 쪽수
265쪽
글자로만 채우면 230쪽이고 장 시작·그림 여백으로 15%를 더한 값입니다. 16쪽 대수로 맞추면 272쪽으로 추정됩니다
조판 셈
사용 방법
- 1글자수나 200자 원고지 매수로 분량을 넣습니다.
- 2판형을 고르거나 재단 크기를 직접 넣습니다.
- 3여백을 넣습니다. 글자가 앉는 자리는 판형에서 여백을 뺀 판면입니다.
- 4본문 글자 크기와 행간을 정합니다. 행간은 대개 160~180%입니다.
- 5한 쪽 글자수와 예상 쪽수가 나옵니다. 16쪽 대수로 맞춘 값도 함께 봅니다.
자주 묻는 질문
판형과 글자 크기에 따라 다릅니다. 원고지 매수와 책 쪽수는 전혀 다른 단위입니다. 200자 원고지 한 장은 말 그대로 200자지만, 책 한 쪽에는 판형·글자 크기·행간에 따라 500자가 들어가기도 900자가 들어가기도 합니다. 신국판에 10pt·행간 170%로 짜면 한 쪽이 870자쯤 되므로 원고지 500매(10만 자)는 본문 115쪽 정도입니다.
한 줄 글자수 × 한 쪽 줄 수입니다. 한글은 폭과 높이가 거의 같은 정사각형에 들어가므로(전각) 글자 폭을 글자 크기로 놓을 수 있습니다. 한 줄 글자수 = 판면 가로 ÷ 글자 폭, 한 쪽 줄 수 = 판면 세로 ÷ 행 높이이며, 1 pt = 25.4/72 = 0.352778 mm입니다.
판형은 책을 자른 크기(재단 크기)이고, 글자가 실제로 앉는 자리는 거기서 여백을 뺀 판면입니다. 여백을 20mm씩만 잡아도 판면이 40mm 좁아져 한 줄 글자수가 크게 줄어듭니다.
맞습니다. 이 셈은 «글자로 빈틈없이 채운 쪽수»입니다. 실제 책에는 장이 새 쪽에서 시작하며 생기는 빈 자리, 장 제목이 차지하는 위쪽 공간, 그림·표·인용문 앞뒤의 여백, 속표지·차례·판권이 더해집니다. 대개 10~20% 더 나오므로 이 계산기는 15%를 더한 값도 함께 냅니다.
책은 큰 종이를 접어 만들기 때문입니다. 한 장을 여러 번 접으면 16쪽이 한 묶음(대수)이 되고, 인쇄·제본은 그 단위로 돌아갑니다. 그래서 최종 쪽수는 16의 배수가 되며, 남는 자리는 빈 쪽으로 두거나 부록·역자 후기를 붙여 채웁니다.
인쇄소마다 몇 mm씩 다릅니다. 신국판만 해도 148×225로 적는 곳과 152×225로 적는 곳이 있습니다. 이 계산기의 목록은 널리 쓰이는 대표값일 뿐이므로, 실제로 찍을 곳에서 받은 사양을 넣어야 뜻이 있습니다.
맞지 않습니다. 라틴 문자는 글자마다 폭이 달라(비례폭) «판면 가로 ÷ 글자 크기»로 셀 수 없습니다. 영문 원고라면 단어 수를 세어 «쪽당 단어 수»로 어림하는 편이 낫습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며 입력값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한글이 전각(폭 = 높이)이라는 성질을 써서 글자 폭을 글자 크기로 놓습니다. 라틴 문자에는 맞지 않습니다.
- 판형 목록은 널리 쓰이는 대표값이며 인쇄소마다 다릅니다. 신국판은 148×225로 적는 곳도 있어 목록에 함께 적어 두었습니다.
- «글자로 빈틈없이 채운 쪽수»라 실제보다 적게 나옵니다. 장 시작·그림·앞뒤 페이지로 대개 10~20% 늘어납니다.
- 최종 쪽수는 16쪽 대수의 배수로 맞춰야 합니다.
- 안쪽(제본 쪽) 여백을 바깥쪽보다 넓게 잡는 것이 보통이므로, 정확히 맞추려면 좌우 여백을 평균으로 넣어야 합니다.
- 입력한 값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되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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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8월 31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