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폰 발음 부호 변환기
영단어를 메타폰(Metaphone) 규칙으로 발음 부호로 바꿉니다. 철자가 달라도 발음이 비슷한 단어(Smith·Smyth)를 같은 부호로 묶어 찾을 수 있습니다.
영문자만 읽습니다. 공백·문장부호는 무시합니다.
비워 두어도 위 단어의 부호는 나옵니다.
SMITH의 메타폰 부호
SM0
견줄 단어 SMYTH의 부호도 SM0입니다. 발음이 비슷하다고 판정됩니다.
Smith의 처리 과정
S → S — S는 그대로 냅니다.
M → M — M은 그대로 냅니다.
I → (묵음·생략) — 첫 글자가 아닌 모음은 버립니다 — 메타폰은 자음의 뼈대만 남깁니다.
TH → 0 — TH는 0(세타)으로 냅니다.
Smyth의 처리 과정
S → S — S는 그대로 냅니다.
M → M — M은 그대로 냅니다.
Y → (묵음·생략) — 모음이 뒤따르지 않는 Y는 버립니다.
TH → 0 — TH는 0(세타)으로 냅니다.
사용 방법
- 1영단어를 입력합니다. 영문자만 읽고 나머지 문자는 무시합니다.
- 2견줄 단어를 함께 입력하면 두 부호가 같은지 바로 비교합니다.
- 3글자별 처리 과정에서 어떤 규칙(자음군·묵음·연음)이 적용됐는지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1990년 로렌스 필립스가 만든 영어 발음 부호 알고리즘입니다. 영어 철자 규칙(자음군 ph→f, ch→x, 묵음 kn·gn·wr 등)을 흉내 낸 규칙표를 글자마다 적용해, 철자는 달라도 발음이 비슷한 단어를 같은 부호로 묶습니다.
사운덱스는 1918년에 나온 훨씬 거친 규칙(첫 글자 유지 + 숫자 세 자리)이고, 메타폰은 영어 철자 패턴을 더 세밀하게 반영합니다. 예를 들어 Robert와 Rupert는 사운덱스에서는 같은 코드(R163)로 묶이지만, 메타폰은 B와 P 소리를 구분해 서로 다른 부호를 냅니다.
메타폰은 첫 글자가 아닌 모음을 전부 버리고 자음의 뼈대만 남깁니다. i와 y 모두 자음 뒤에서는 버려지는 모음 자리로 취급되고, th는 항상 같은 부호(0)로 바뀌기 때문에 Smith와 Smyth 모두 SM0이 됩니다.
메타폰 자체가 영어 철자의 일반적인 패턴을 규칙으로 정리한 발견적(heuristic) 방법이라 모든 예외를 다 담지는 못합니다. 흔한 자음군·묵음 규칙만 다루며, 고유명사나 외래어의 드문 예외까지 재현한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아니요. 입력한 단어는 모두 브라우저에서만 처리되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영문 자모에만 쓸 수 있습니다. 한글 단어에는 쓸 수 없습니다.
- 자주 쓰이는 자음군·묵음 규칙만 다루는 근사 구현입니다. 나중에 나온 더블 메타폰(2000년)처럼 여러 언어권 이름의 세부 예외까지는 다루지 않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도구
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3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