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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타 암호 변환기

지오반니 포르타가 1563년에 고안한 다표식 암호로 영문을 변환합니다. 암호화와 복호화가 완전히 같은 연산인 자기역원(self-reciprocal) 암호입니다.

텍스트

변환 결과

 

자기역원 암호라 같은 결과를 같은 키로 한 번 더 변환하면 원문으로 돌아옵니다.

사용 방법

  1. 1텍스트를 붙여넣습니다.
  2. 2키워드(영문)를 입력합니다.
  3. 3변환 결과를 확인합니다 — 같은 결과를 다시 넣으면 원래 텍스트로 돌아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암호화와 복호화가 완전히 같은 연산입니다(자기역원, self-reciprocal). 그래서 이 계산기에는 "암호화/복호화" 구분이 없습니다 — 변환을 한 번 더 적용하면 그대로 원문으로 돌아옵니다.

알파벳을 앞 13자(A~M)와 뒤 13자(N~Z)로 나누고, 키 글자가 정하는 규칙에 따라 두 절반의 글자를 서로 맞바꿉니다. 앞 절반의 j번째 글자가 뒤 절반의 (j+i)번째로 가면, 그 자리를 다시 넣었을 때 정확히 j로 돌아오는 대칭 구조라 저절로 자기역원이 됩니다.

아닙니다. 키를 13쌍(A/N, B/O, C/P, ..., M/Z)으로 묶어, 같은 쌍의 두 글자는 완전히 같은 표를 만듭니다 — A로 변환한 것과 N으로 변환한 것이 같은 결과입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는 13가지 표만 존재합니다.

키를 A(또는 N)로 두면 포르타 암호가 정확히 ROT13(알파벳을 13칸 미는 것)과 같아집니다. 포르타 암호는 이 ROT13을 키에 따라 13가지로 일반화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둘 다 자기역원이라는 성질은 같지만, 만드는 방식이 다릅니다. 보퍼트는 C=(K−P) mod 26이라는 뺄셈 식으로 자기역원을 만들고, 포르타는 알파벳을 반으로 갈라 맞바꾸는 방식으로 자기역원을 만듭니다.

안 됩니다. 19세기 고전 암호라 현대 기준으로는 쉽게 풀립니다. 학습이나 놀이용으로만 쓰세요.

알아두면 좋은 점

  • 같은 키로 변환을 두 번 적용하면 원문으로 정확히 돌아오는지(자기역원) 여러 키로 검산했습니다.
  • 키 A와 키 N, 키 G와 키 T, 키 M과 키 Z가 각각 같은 결과를 내는지(13쌍이 같은 표를 공유) 확인했습니다.
  • 키 A를 넣었을 때 알파벳 26자 전체가 ROT13과 정확히 같은 결과를 내는지 검산했습니다.
  • 공백·문장부호는 변환되지 않고 그대로 남으며, 이때 키 위치는 전진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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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2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