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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벌식·세벌식 자판 변환기

두벌식 또는 세벌식 최종 자판으로 친 로마자 키 입력을 한글로 조합하고, 같은 한글을 다른 자판으로 치려면 눌러야 할 키까지 함께 보여줍니다.

입력한 내용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조합된 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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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벌식 최종으로 같은 한글을 치는 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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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벌식 최종은 종성(받침) 27개 전부가 전용 키를 갖습니다. 겹받침도 한 번에 눌러 나오지만, 쌍자음 초성(ㄲㄸㅃㅆㅉ)은 같은 자음 키를 두 번 눌러 만듭니다.
이 계산기는 가장 널리 쓰이는 세벌식 최종(공병우 최종 자판) 한 종류만 다룹니다. 390·순아래 등 다른 세벌식 배열은 자모 위치가 달라 범위 밖입니다.

사용 방법

  1. 1입력한 키가 어느 자판 기준인지(두벌식/세벌식 최종) 고릅니다.
  2. 2그 자판으로 친 로마자 키 문자열을 입력합니다.
  3. 3조합된 한글과 다른 자판으로 같은 한글을 치는 키 문자열을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두벌식은 자음 하나가 초성(첫소리)과 종성(받침) 두 역할을 겸해 다음에 오는 게 모음인지로 역할을 구분합니다. 세벌식은 초성·중성·종성이 아예 다른 키라 역할이 키 자체로 정해지고, 받침 27개 전부가 자기 키를 따로 가지고 있어 겹받침도 한 번에 눌러 냅니다.

네, 390·391(최종)·순아래 등 여러 배열이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그중 가장 널리 쓰이는 «세벌식 최종»(공병우 최종 자판, 1990년대 표준)만 다룹니다.

세벌식 최종에는 쌍자음 전용 초성 키가 따로 없어, 같은 기본 자음 키를 두 번 눌러서 만듭니다(예: ㄱ 키를 두 번 누르면 ㄲ). 종성(받침)은 반대로 겹받침을 포함한 27개 전부가 각자의 전용 키를 가지고 있습니다.

세벌식 최종은 받침·겹모음 자리가 부족해 숫자·기호 키의 상당수를 한글 입력에 재활용합니다. 그래서 두 자판 모드 모두에서, 표에 없는 문자(공백·일부 기호 등)만 원래 글자 그대로 남고 나머지는 한글 자모로 해석됩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세벌식 최종·두벌식 자판 매핑과 자모 결합 규칙은 libhangul(리눅스 배포판 한글 입력기의 참조 구현) 공식 저장소(github.com/libhangul/libhangul)의 자판 정의 원본을 직접 확인해 옮겼습니다(2026-09-05). 두벌식 매핑은 이 사이트의 text/keyboard-fix가 이미 쓰던 표와 대조해 정확히 일치함을 확인했습니다.
  • 겹받침(ㄳㄵㄶㄺㄻㄼㄽㄾㄿㅀㅄ)은 세벌식에서 전용 키로 한 번에 나오지만, 두벌식에서는 기본 받침 두 개를 이어 쳐서 만들어야 합니다.
  • 입력한 내용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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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5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