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스텍스트

문자열 유사도 비교

두 글이 얼마나 비슷한지 편집거리와 단어 겹침으로 각각 점수를 냅니다.

첫 번째 글

두 번째 글

유사도

90.9%

편집거리 1 · 단어 겹침 33.3%

편집거리 유사도90.91%
편집거리 (고칠 횟수)1
비교한 길이11
자카드 유사도 (단어)33.33%
겹치는 단어1 / 3
두 척도는 성격이 다릅니다. 편집거리는 한 글자씩 고쳐 같게 만드는 횟수라 오타를 잡는 데 좋지만 어순이 바뀌면 크게 벌어집니다. 자카드는 단어를 집합으로 보고 겹치는 비율이라 어순과 무관하지만 오타가 있으면 그 단어를 아예 다른 것으로 셉니다. 둘을 함께 보세요.
"사과 바나나 포도" 와 "포도 바나나 사과" 는 자카드 100%지만 편집거리 유사도는 낮습니다. 반대로 "안녕하세요" 와 "안뇽하세요" 는 편집거리 유사도가 80%인데 자카드는 0%입니다 — 단어가 통째로 다르게 잡히기 때문입니다.
자모로 풀어 비교하면 오타를 더 세밀하게 잽니다. "갑" 과 "강" 은 글자로는 완전히 다른 한 글자지만 자모로는 받침만 다릅니다.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에서 이루어지며 입력한 글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사용 방법

  1. 1비교할 두 글을 각각 붙여넣습니다.
  2. 2편집거리 유사도와 단어 겹침 비율을 함께 봅니다.
  3. 3오타를 세밀하게 보려면 자모로 풀어 비교를 켭니다.

자주 묻는 질문

레벤슈타인 거리라고도 하며, 한 글을 다른 글로 바꾸는 데 필요한 최소한의 고침 횟수입니다. 글자를 넣거나 지우거나 바꾸는 것을 각각 한 번으로 셉니다. "안녕하세요"를 "안녕하세오"로 바꾸려면 한 글자만 바꾸면 되므로 거리가 1입니다.

성격이 달라 한쪽만으로는 오해하기 쉽기 때문입니다. 편집거리는 오타를 잡는 데 좋지만 어순이 바뀌면 크게 벌어지고, 자카드는 단어 집합의 겹침이라 어순과 무관하지만 오타가 있으면 그 단어를 아예 다른 것으로 셉니다.

"사과 바나나 포도"와 "포도 바나나 사과"는 자카드가 100%지만 편집거리 유사도는 낮습니다. 반대로 "안녕하세요"와 "안뇽하세요"는 편집거리 유사도가 80%인데 자카드는 0%입니다. 어순만 바뀐 글인지 오타가 난 글인지를 두 점수의 차이로 알 수 있습니다.

한글을 초·중·종성으로 풀어 세므로 오타를 더 세밀하게 잽니다. "갑"과 "강"은 글자로는 완전히 다른 한 글자지만 자모로는 받침 하나만 다릅니다. 받침 오타나 비슷한 모음 오타를 찾을 때 유용합니다.

텍스트 비교기(text-diff)는 어디가 달라졌는지를 줄 단위로 색을 칠해 보여줍니다. 이 도구는 얼마나 비슷한지를 숫자 하나로 냅니다. 어디가 다른지 보려면 비교기를, 비슷한 정도를 재려면 이 도구를 쓰세요.

알아두면 좋은 점

  • 5,000자까지 비교합니다.
  • 두 척도는 성격이 다릅니다. 둘을 함께 보고 판단하세요.
  •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에서 이루어지며 입력한 글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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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8월 29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