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글자수 제한 계산기
X(트위터)·인스타그램·스레드·유튜브에 글을 쓰기 전에 각 플랫폼의 글자수 한도를 넘는지 한 번에 확인합니다. X는 한글·이모지를 2글자로, URL은 실제 길이와 무관하게 23글자로 세는 실제 규칙을 그대로 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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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도를 넘는 플랫폼
없음 — 전부 한도 안입니다
사용 방법
- 1올릴 글을 그대로 붙여넣습니다.
- 2플랫폼별 남은 글자수와 한도 초과 여부를 확인합니다.
- 3X(트위터)는 한글·이모지가 2글자로 세어지는 것을 직접 확인해 봅니다.
- 4링크를 넣어, X에서는 실제 길이와 무관하게 23글자로 고정되는 것을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X의 공식 글자수 계산 규칙(twitter-text)이 라틴 문자·기본 문장부호(유니코드 코드포인트 0~4351)만 1글자로 치고, 한글을 포함한 그 밖의 모든 문자는 2글자로 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280자 한도가 한글 게시물에서는 실질적으로 140자에 가깝습니다.
X가 게시물에 들어간 링크를 자동으로 t.co라는 자체 단축 링크로 바꾸기 때문입니다. 이 단축 링크는 항상 23자 고정이라, 원래 URL이 짧든 길든 게시물의 글자수 계산에는 23자로만 반영됩니다. 이 계산기는 http:// 또는 https://로 시작하는 링크만 인식합니다 — 프로토콜 없이 쓴 링크(예: naver.com)는 X가 자동으로 인식해도 이 계산기는 잡아내지 못합니다.
인스타그램·스레드·유튜브에서는 이모지 하나를 1글자로 셉니다(자바스크립트의 기본 문자열 길이는 이모지를 2로 잘못 세는데, 이 계산기는 그 오차를 바로잡았습니다). X에서는 이모지 대부분이 narrow 범위 밖이라 2글자로 셉니다. 다만 피부색·성별이 합쳐진 복합 이모지(예: 👨👩👧👦)처럼 여러 코드가 하나의 그림으로 합쳐지는 경우는 실제 플랫폼과 조금 다르게 셀 수 있습니다.
500자를 넘는 부분은 최대 1만 자까지 «텍스트 첨부»라는 별도 영역에 붙일 수 있어(2025년부터), 게시물 자체에는 못 올리는 게 아닙니다. 다만 이 텍스트 첨부는 게시물 본문과 분리돼 표시 방식이 다르므로, 이 계산기는 500자 한도만 판정합니다.
X의 가중치 계산 규칙은 X가 공개한 twitter-text 라이브러리 원본(GitHub)에서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나머지 플랫폼의 한도는 2026년 최신 자료 여러 개를 교차 대조해 확인했습니다 — 법령이 아니라 각 회사 정책이라 예고 없이 바뀔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해 주세요.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고, 입력한 글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글자수 한도는 법령이 아니라 각 플랫폼 회사의 정책이라 예고 없이 바뀔 수 있습니다.
- X(트위터)의 URL 인식은 http:// 또는 https://로 시작하는 링크만 지원합니다. 프로토콜 없는 링크는 실제보다 길게 잡힐 수 있습니다.
- 복합 이모지(여러 코드포인트가 합쳐진 이모지)는 실제 플랫폼의 셈법과 다를 수 있습니다.
- 해시태그 개수(인스타그램 최대 30개)는 참고용 근사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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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3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