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 읽기속도(CPS) 검사기
SRT·VTT 자막을 통째로 붙여 넣으면 자막마다 초당 글자수를 계산해 기준을 넘은 줄만 뽑아 줍니다. 줄 길이·줄 수·노출 시간·자막 겹침도 함께 잡습니다.
자막 3개를 읽었습니다. 자막 파일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기준값 (쓰는 곳의 기준을 넣으세요)
기준을 넘은 자막
2개 / 3개
가장 빠른 자막은 2번 68자/초입니다. 평균은 7.69자/초입니다
위반 종류별
기준을 넘은 자막 목록
너무 긴 문장을 짧게 띄우면 읽기속도 기준을 넘습니다 정말로요
읽기속도 초과 · 노출 시간 부족 · 줄 길이 초과
첫 줄 둘째 줄 셋째 줄
줄 수 초과
사용 방법
- 1SRT나 VTT 자막 파일의 내용을 통째로 붙여 넣습니다.
- 2쓰는 곳의 기준값을 넣습니다. 읽기속도·줄 길이·줄 수·노출 시간을 모두 고칠 수 있습니다.
- 3공백과 문장부호를 글자로 셀지 정합니다. 기준마다 다릅니다.
- 4기준을 넘은 자막만 목록으로 나옵니다.
- 5자막 번호와 시각이 함께 나오므로 편집기에서 바로 찾아갈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초당 글자수(characters per second)입니다. 자막의 글자수를 노출 시간(초)으로 나눈 값이며, 이 값이 크면 화면에 떠 있는 동안 다 읽기 어렵습니다. 자막 검수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쓰는 곳의 기준을 따라야 합니다. 표준이 아니라 관행이라 플랫폼·방송사·영화제마다 다르고, 같은 플랫폼도 언어마다 다릅니다. 참고로 넷플릭스가 공개한 일반 지침(라틴 문자 기준)은 성인물 17자/초, 어린이물 13자/초, 최대 2줄, 노출 시간 5/6초~7초, 한 줄 42자입니다.
그대로 쓰지 않습니다. 한국어는 글자 하나가 담는 정보량이 라틴 문자와 달라 언어별 지침이 따로 있습니다. 한 줄 글자수도 42자가 아니라 훨씬 적게 잡습니다. 이 도구는 확인한 일반 지침만 참고로 적어 두고 기준값은 모두 직접 넣도록 했습니다.
기준마다 다릅니다. 같은 자막이 세는 방식만 바꿔도 읽기속도가 20% 넘게 달라지므로, 기준값과 세는 방식을 함께 맞춰야 합니다. 이 도구는 어느 방식에서든 서식 태그와 화자 표시용 앞 하이픈, 줄바꿈은 글자로 세지 않습니다.
있습니다. 너무 짧으면(대개 5/6초 미만) 눈에 들어오기 전에 사라지고, 너무 길면(대개 7초 초과) 같은 자막을 계속 읽게 됩니다. 이 도구는 둘 다 잡습니다.
앞 자막의 끝 시각보다 다음 자막의 시작 시각이 빠른 경우입니다. 두 자막이 동시에 뜨게 되며, 편집 중 실수이거나 파일이 깨진 경우가 많습니다. 끝과 시작이 정확히 맞닿은 것은 겹침으로 보지 않습니다.
전체 글자수를 전체 노출 시간으로 나눕니다. 자막마다의 CPS를 평균내지 않는 것은, 아주 짧은 자막 하나가 평균을 통째로 끌어올리기 때문입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붙여 넣은 자막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며 이 기기를 벗어나지 않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기준값은 표준이 아니라 관행입니다. 플랫폼·방송사·영화제마다 다르므로 쓰는 곳의 기준을 넣어야 합니다.
- 참고로 적어 둔 값은 넷플릭스가 공개한 일반 지침(라틴 문자 기준)입니다. 한국어 등 언어별 지침은 값이 다르므로 이 도구는 언어별 프리셋을 담지 않았습니다.
- SRT와 VTT를 모두 읽습니다. 번호 줄이 없어도 되고, VTT의 머리말·주석·위치 설정은 건너뜁니다.
- 시각 형식은 쉼표(SRT)와 마침표(VTT)를 모두 받고, VTT처럼 시를 생략한 형식도 읽습니다.
- 서식 태그와 화자 표시용 앞 하이픈, 줄바꿈은 글자로 세지 않습니다.
- 붙여 넣은 자막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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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8월 31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