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회절한계 조리개 계산기
센서 폭·해상도로 픽셀 피치를 구하고, 에어리 디스크 지름(2.44×파장×조리개값)과 비교해 회절이 화질에 영향을 주기 시작하는 조리개값을 계산합니다.
센서 포맷
보통 550nm(초록빛)를 기준으로 씁니다.
회절한계 조리개값
f/4.5
픽셀 피치 6μm 기준입니다. 이보다 더 조이면(f값이 커지면) 에어리 디스크가 픽셀보다 커지기 시작합니다.
계산 방법
- 1센서 포맷(풀프레임·APS-C 등)을 고르거나 센서 폭을 직접 입력합니다.
- 2가로 해상도(px)를 넣으면 픽셀 피치(μm)가 계산됩니다.
- 3기준 파장(보통 550nm, 초록빛)과 실제로 쓰려는 조리개값을 넣어 에어리 디스크가 픽셀보다 큰지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조리개를 조일수록(f값이 커질수록) 빛이 조리개 구멍을 지나며 회절해 점 하나가 완벽한 점이 아니라 에어리 디스크라는 작은 원반으로 퍼집니다. 이 원반의 지름이 센서의 픽셀 하나(픽셀 피치)보다 커지기 시작하는 조리개값을 회절한계 조리개라고 합니다. 그 이상 조이면 회절이 화질 저하의 주된 원인이 됩니다.
d = 2.44 × λ × N (λ: 빛의 파장, N: 조리개값) 공식을 씁니다. 예를 들어 파장 550nm(초록빛), f/8이면 에어리 디스크 지름은 약 10.7μm입니다. 조리개값이나 파장이 커질수록 에어리 디스크도 정비례해 커집니다.
흔히 쓰는 풀프레임 센서(픽셀 피치가 대략 4~6μm대인 고화소 기종)에서 계산해보면 회절한계 조리개가 대략 f/10~f/16 부근에 걸리는 경우가 많아서 나온 경험칙입니다. 정확한 한계값은 센서의 실제 픽셀 피치에 따라 달라지므로, 이 계산기로 자신의 카메라에 맞는 값을 직접 구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아닙니다. 회절은 서서히 화질을 떨어뜨리는 것이지 갑자기 망가뜨리는 것이 아니며, 사진을 작게 인쇄하거나 화면에서 축소해 보면 거의 티가 나지 않습니다. 또한 조리개를 열수록(f값을 낮출수록) 렌즈의 다른 수차나 피사계심도 부족 문제가 커질 수 있어, 실전에서는 회절한계와 이런 다른 요인들 사이에서 적절히 타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시광선(약 400~700nm) 중 사람 눈이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초록빛 파장대에 가까워, 사진 관련 회절 계산에서 대표값으로 흔히 씁니다. 실제 빛은 여러 파장이 섞여 있으므로 이 값은 근사 기준일 뿐입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고, 입력값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센서 포맷별 가로 폭(풀프레임 36mm, APS-C 등)은 업계에서 널리 쓰는 규격값입니다. 실제 카메라 스펙시트의 정확한 센서 크기와는 제조사·기종마다 미세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이 계산은 회절만 고려합니다. 실제 사진의 선명도는 렌즈 자체의 수차, 손떨림, 피사계심도, 초점 정확도 등 다른 요인에도 함께 좌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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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9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