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공량 계산기
횡단면적으로 절토·성토량을 구하고 토량환산계수(L·C)로 자연상태·흐트러진 상태·다져진 상태를 환산합니다. 양단면평균법과 각주공식을 나란히 보여줍니다.
촘촘할수록 정확해집니다
측점 순서대로 한 줄에 하나씩 넣습니다. 홀수 개면 각주공식까지 같이 계산합니다.
L 1.15~1.3 · C 0.85~0.95 (참고 범위)
남는 흙 (사토)
894.0㎥
절토로 성토 1,794.0㎥를 만들 수 있어 894.0㎥가 남습니다
두 공식 비교
양단면평균법은 단면적이 거리에 따라 직선으로 변할 때만 정확합니다. 가운데가 불룩한 구간이라 오히려 작게 잡혔습니다. 어느 쪽이든 측점을 촘촘히 잡을수록 차이가 줄어듭니다.
토량환산계수
| 기준 \ 구하는 | 자연 | 흐트러짐 | 다짐 |
|---|---|---|---|
| 자연 | 1.000 | 1.230 | 0.900 |
| 흐트러짐 | 0.813 | 1.000 | 0.732 |
| 다짐 | 1.111 | 1.367 | 1.000 |
모래와 점토가 섞인 가장 흔한 흙입니다.
계산 방법
- 1측점 간격과 각 측점의 횡단면적을 넣습니다. 단면적을 이미 알고 있으면 "바로 입력"으로 절토량만 넣어도 됩니다.
- 2흙 종류를 고르면 L·C에 참고 범위의 가운데 값이 들어갑니다. 토질조사 값이 있으면 그 값으로 바꿔 주세요.
- 3필요한 성토량을 넣으면 남는지 모자라는지 나옵니다.
- 4두 공식 비교에서 양단면평균법이 얼마나 크게 잡는지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되지 않습니다. 흙이면 다지면서 줄어 90㎥ 안팎이 되고, 암이면 부수면서 부피가 늘어 120~130㎥가 됩니다. 이 차이를 나타내는 것이 토량환산계수 C이고, 빼먹으면 20~30%가 어긋납니다.
L은 자연상태를 1로 봤을 때 파낸 직후 부풀어 오른 부피이고, C는 쌓아 다진 뒤의 부피입니다. 트럭 운반량은 L, 완성된 성토량은 C를 씁니다. 흙은 L이 1.2 안팎, C가 0.9 안팎이고, 암은 L이 1.5를 넘고 C도 1보다 큽니다.
쓸 수 있으면 각주공식이 정확합니다. 양단면평균법은 단면적이 거리에 따라 직선으로 변할 때만 맞습니다. 끝으로 갈수록 단면이 급히 줄어드는 구간에서는 크게 나오고(밑면적 100㎡·높이 10m 원뿔을 구간 하나로 재면 500㎥, 참값은 333㎥), 가운데가 불룩한 구간에서는 오히려 작게 나옵니다. 각주공식은 단면이 홀수 개(구간이 짝수)일 때 쓸 수 있습니다.
도로에서는 20m가 흔하고, 지형이 급하게 변하는 곳은 더 촘촘히 잡습니다. 간격을 줄이면 양단면평균법의 오차가 빠르게 줄어듭니다. 앞의 원뿔도 중간 단면을 하나 끼우면 오차가 50%에서 12.5%로, 16구간으로 나누면 1% 아래로 떨어집니다. 공식을 바꾸는 것보다 측점을 촘촘히 잡는 편이 효과가 큰 경우가 많습니다.
법령이나 행정규칙에는 없습니다. 건설공사 표준품셈과 설계기준류가 흙 종류별 참고 범위를 주고, 실제 설계는 토질조사로 정한 값을 씁니다. 그래서 이 계산기는 참고 범위를 보여주되 L·C를 직접 고칠 수 있게 두었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L·C의 흙 종류별 값은 참고 범위입니다. 법정 표가 아니며 자료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실제 설계·정산에는 토질조사 결과를 쓰세요.
- 단면적을 홀수 개 넣으면 각주공식을 같이 계산하고, 그 값을 절토량으로 씁니다. 짝수 개면 양단면평균법만 쓸 수 있습니다.
- "양단면평균법은 언제나 크게 나온다"는 말이 흔하지만 절반만 맞습니다. 단면적 곡선이 아래로 볼록할 때만 그렇고, 가운데가 불룩하면 반대로 작게 나옵니다.
- 여기서 다루는 것은 순수한 부피 환산입니다. 실제 공사에서는 여기에 유용토·불용토 구분, 운반거리별 장비 조합, 다짐도 관리 기준이 더해집니다.
- 측점 간격이 일정하지 않은 구간은 나눠서 계산한 뒤 더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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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8월 31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