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저항률 변환기
Ω·m·Ω·mm²/m·µΩ·cm 등 저항률 단위를 서로 변환하고 전도율과 %IACS로도 뒤집습니다. 재료와 온도를 고르면 도선의 저항까지 계산합니다.
20℃ 기준값에 온도계수 α = 0.00393 /K 를 적용합니다.
전선의 기준. 100% IACS 는 이 값을 조금 다듬은 것입니다.
전도율 (만국 표준 연동선 대비)
102.63 %IACS
59.5238 MS/m · 저항률 1.68 × 10⁻⁸ Ω·m
전도율로 뒤집으면
이 재료로 도선을 만들면 (R = ρL/A)
계산 방법
- 1재료를 고르거나 저항률 값을 직접 넣습니다.
- 2단위별 값과 전도율(S/m·MS/m·%IACS)을 확인합니다.
- 3길이와 단면적을 넣으면 그 도선의 저항이 나옵니다.
자주 묻는 질문
SI 단위인 Ω·m로 적으면 금속이 10⁻⁸ 수준이라 지수가 붙어 불편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분야마다 자릿수가 편한 단위를 씁니다. 전기공사는 Ω·mm²/m(구리 0.0168), 재료공학은 µΩ·cm(구리 1.68), 미국 전기 규정은 Ω·cmil/ft(구리 약 10.1)를 씁니다.
정확히 같은 값입니다. 둘 다 10⁻⁶ Ω·m이므로 숫자가 바뀌지 않습니다. 다만 µΩ·cm는 여기서 다시 100배 차이가 나므로(구리 1.68) 헷갈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만국 표준 연동선(International Annealed Copper Standard)입니다. IEC 60028이 20℃ 연동선의 전도율을 정확히 58.0 MS/m로 정해 두어 이 값이 100%가 됩니다. 정의값이라 출처에 따라 달라지지 않습니다. 은은 105%를 넘고 알루미늄은 61%쯤입니다.
R = ρL/A 입니다. 길이에 비례하고 단면적에 반비례합니다. 구리 2.5sq 전선 100m라면 약 0.67Ω이 나옵니다. 굵은 전선을 쓰는 이유이자, 먼 곳까지 보낼 때 전압을 올려 전류를 줄이는 이유입니다.
금속은 커지고 반도체는 작아집니다. 구리는 온도계수가 약 0.00393/K이라 20℃에서 70℃로 오르면 저항률이 약 20% 늘어납니다. 반대로 순수 규소는 온도계수가 음수라 뜨거워질수록 잘 통합니다.
저항률이 구리의 약 1.58배이기 때문입니다. 같은 굵기라면 저항이 그만큼 커지므로, 같은 저항을 내려면 단면적을 1.58배로 키워야 합니다. 대신 밀도가 구리의 3분의 1이라 더 굵어도 가벼워, 송전선에 널리 씁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재료별 값은 20℃ 대표값입니다. 합금 조성·순도·가공 상태에 따라 실제 값이 달라집니다.
- 흑연처럼 방향에 따라 저항률이 크게 달라지는 재료는 어림값으로만 보세요.
- 온도계수를 쓰는 1차 근사식은 상온 근처에서만 잘 맞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도구
마지막 검증: 2026년 8월 30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