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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표준대기 계산기

고도를 넣으면 국제표준대기(ICAO)의 기온·기압·밀도·음속을 계산합니다. 실제 기온을 넣으면 비행기와 드론이 실제로 느끼는 높이인 밀도고도까지 나옵니다.

m

기온

15.0℃

대류권 · 1,013.3hPa

기압1,013.3hPa
해수면 대비100.0%
공기 밀도1.2250kg/㎥
밀도 비율100.0%
음속 (마하 1)340.3m/s
기온 (절대온도)288.15K

고도별 표준대기

고도기온기압밀도
0m15.01,013hPa100%
1km8.5899hPa91%
2km2.0795hPa82%
3km-4.5701hPa74%
5km-17.5540hPa60%
8km-36.9357hPa43%
11km-56.4227hPa30%
15km-56.5121hPa16%
20km-56.555hPa7%
30km-46.612hPa2%

밀도는 해수면(1.225kg/㎥) 대비 비율입니다. 5km만 올라가도 공기가 40% 가까이 줄어듭니다.

계산 방법

  1. 1고도를 넣거나 칩에서 고릅니다.
  2. 2표준대기 상태에서 그 고도의 기온·기압·밀도·음속을 확인합니다.
  3. 3밀도고도 탭으로 옮겨 실제 기온을 넣으면, 비행기와 드론이 느끼는 높이가 나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비교 기준을 하나로 맞추기 위해서입니다. 항공기 성능도, 고도계 눈금도, 엔진 출력도 모두 "표준대기에서 얼마"로 표시해야 서로 견줄 수 있습니다. 해수면에서 15℃, 1013.25hPa, 1.225kg/㎥를 출발점으로 삼습니다.

11km까지만 그렇습니다. 대류권에서는 1km마다 6.5℃씩 떨어지지만 11km에서 −56.5℃가 되면 멈추고, 20km까지 그대로입니다. 그 위로는 오존이 자외선을 흡수해 오히려 더워져서 47km 부근에서 −2.5℃까지 올라갑니다.

공기 밀도만 놓고 봤을 때 지금이 표준대기의 몇 미터에 해당하는지를 말합니다. 더운 날에는 공기가 묽어져서 실제보다 훨씬 높은 곳에 있는 것처럼 됩니다. 해발 1,500m 활주로가 35℃라면 밀도고도는 2,510m입니다. 이륙거리가 길어지고 상승률이 떨어지므로 항공기와 드론 운용에서 중요합니다.

다릅니다. 위로 올라갈수록 중력이 약해지기 때문에 계산식에는 실제 높이 대신 "같은 위치에너지를 갖는 높이"를 씁니다. 낮은 곳에서는 차이가 거의 없지만 11km에서 19m, 30km에서는 140m 남짓 벌어집니다. 이 계산기는 실제 높이를 받아 안에서 변환합니다.

음속은 기온만으로 정해지기 때문입니다. 기압이나 밀도와는 무관하며 √(γRT)로 계산합니다. 그래서 기온이 일정한 11~20km 구간에서는 음속도 295.1m/s로 내내 같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상수와 층 구조는 ISO 2533 / ICAO Doc 7488 값입니다. 공표표(0·5·11·20·32·47km)와 기압·밀도가 6자리까지 일치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 −5,000m부터 84,852m까지 정의돼 있습니다. 그 밖은 이 모델의 범위가 아닙니다.
  • 표준대기는 가상의 평균값입니다. 실제 대기는 날씨와 위도에 따라 크게 달라지므로 실측값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 밀도고도는 그 고도의 표준 기압에 실제 기온만 반영해 구합니다. 실제 기압(QNH)이 표준과 다르면 기압고도를 먼저 보정해 넣으세요.
  • 습도는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습한 공기는 건조공기보다 가벼워 밀도고도를 조금 더 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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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8월 31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