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키미터(시계 베젤) 속도 계산기
크로노그래프 시계의 타키미터 베젤 눈금을 그대로 계산합니다. 걸린 시간으로 속도를, 목표 속도로 필요한 시간을 구합니다.
실물 베젤 눈금은 1단위를 가정합니다. 보통 1을 그대로 씁니다.
걸린 시간 → 속도
속도
102.9km/h
타키미터 눈금 값 102.9
목표 속도 → 필요 시간
계산 방법
- 1기준 거리(보통 1km 또는 1mile)를 정합니다.
- 2그 거리를 이동하는 데 걸린 시간(초)을 넣으면 타키미터 눈금 값과 실제 속도가 나옵니다.
- 3반대로 목표 속도를 넣으면 그 속도를 내려면 몇 초 안에 도착해야 하는지 역산해 줍니다.
자주 묻는 질문
타키미터 값 = 3600 ÷ 걸린 시간(초)입니다. 크로노그래프로 기준 거리(1km 또는 1마일)를 이동하는 데 걸린 시간을 재면, 초침이 멈춘 위치에 베젤이 찍어 둔 숫자가 바로 시속입니다. 예를 들어 1km를 35초에 주파하면 3600÷35≈103으로, 시속 약 103km/h라는 뜻입니다.
계산 자체는 60초를 넘어도 똑같이 성립합니다. 다만 크로노그래프 초침이 60초에 한 바퀴를 돌기 때문에, 실물 시계의 타키미터 베젤은 보통 초침이 가리킬 수 있는 7.5~60초 구간에만 눈금이 새겨져 있습니다. 60초를 넘으면 "그 시계로는" 눈금을 읽을 수 없다는 뜻이라, 이 계산기는 계산은 계속하되 범위를 벗어났다는 안내를 같이 보여줍니다.
됩니다. 실물 베젤 눈금은 거리 1단위(1km 또는 1마일)를 가정하고 새겨져 있어서, 실제로 2km를 쟀다면 베젤이 가리키는 숫자에 2를 직접 곱해야 합니다. 이 계산기는 거리를 입력받아 그 배율을 자동으로 반영합니다.
기준 거리를 어떤 단위로 쟀는지에 달렸습니다. 1km를 기준으로 재면 결과는 km/h이고, 1마일을 기준으로 재면 mph입니다. 타키미터 눈금 자체는 단위와 무관한 순수한 숫자(시간당 배수)라 어느 쪽으로 써도 같은 베젤을 그대로 씁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타키미터는 평균 속도를 재는 도구입니다. 이동 중 속도가 일정하지 않았다면 결과는 구간 전체의 평균 속도입니다.
- 실물 시계 베젤은 보통 60초(때로는 그 이상)까지만 눈금이 있어 걸린 시간이 그보다 길면 베젤로는 읽을 수 없습니다 — 이 계산기는 그 범위를 넘어도 계산은 계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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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10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