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스단위 변환

태풍 강도 등급 변환기

중심 최대풍속으로 기상청 태풍 강도(2026년부터 강도 1~5)와 옛 이름, 세계기상기구 분류, 미국 사피어-심프슨 등급을 한 번에 확인합니다. 평균 시간이 달라 같은 태풍도 등급이 다르게 나오는 이유까지 보여 줍니다.

m/s

기상청이 발표하는 10분 평균 풍속입니다.

기상청 태풍 강도

강도 3

2026년 이전 이름으로는 “강” · 기차가 탈선할 수 있는 세기입니다.

m/s38
km/h136.8
노트73.9
mph85
기상청 강도 (2026년~)강도 3
2026년 이전 이름
세계기상기구 분류TY · 태풍
1분 평균으로 환산하면43.2m/s
사피어-심프슨 (미국식)2등급
우리 기준 강도 3, 미국 기준 2등급입니다. 두 숫자를 곧바로 견주면 안 됩니다. 기상청과 일본 기상청은 10분 평균 풍속을 쓰고 미국은 1분 평균을 쓰기 때문입니다. 짧게 평균 낼수록 순간적인 돌풍이 더 많이 반영돼 값이 커지므로, 같은 태풍도 미국 쪽 숫자가 늘 큽니다. 세계기상기구가 쓰는 환산은 10분 평균 ≈ 0.88 × 1분 평균이고, 여기서는 이 계수로 되돌린 뒤 미국 등급을 매겼습니다.
강도 117 ~ 25
강도 2 (중)25 ~ 33
강도 3 (강)33 ~ 44
강도 4 (매우강)44 ~ 54
강도 5 (초강력)54 이상

2026년 제1호 태풍부터 숫자로 부릅니다.

1등급74~95mph · 33.1 ~ 42.5m/s
2등급96~110mph · 42.5 ~ 49.2m/s
3등급 (대형)111~129mph · 49.2 ~ 58.1m/s
4등급 (대형)130~156mph · 58.1 ~ 70.2m/s
5등급 (대형)157mph 이상 · 70.2m/s 이상

1분 평균 풍속 기준이라 위 표와 다릅니다.

2026년부터 이름이 숫자로 바뀌었습니다. 기상청은 오래 ‘중·강·매우강·초강력’으로 강도를 불렀는데, 2026년 제1호 태풍 노카엔(NOKAEN)부터 ‘강도 1~5’라는 숫자 체계로 바꿨습니다. 구간 자체는 그대로이고 부르는 이름만 달라졌으므로, 옛 이름을 위 표에 함께 적어 두었습니다. 강도 1(17~25m/s)은 옛 분류에서 이름이 따로 없었습니다.
경계값은 원래 노트로 정해져 있습니다. 표에 “17m/s(61km/h, 34kt)”처럼 셋이 함께 적혀 있는데, 17m/s를 노트로 바꾸면 33.0이라 34가 나오지 않습니다. 반대로 34노트를 m/s로 바꾸면 17.49라 반올림해 17이 됩니다. 세계기상기구가 노트로 정한 값이 원본이고 m/s는 파생값입니다.
km

중심에서 풍속 15m/s 이상이 부는 반경입니다.

옛 크기 분류중형
구간300 ~ 500km
소형강풍반경 0 ~ 300km
중형강풍반경 300 ~ 500km
대형강풍반경 500 ~ 800km
초대형강풍반경 800km 이상

2020년 5월 15일부터 쓰지 않습니다.

크기 분류는 없어졌습니다. 소형·중형·대형·초대형으로 나누던 분류는 2020년 5월 15일부터 쓰지 않습니다. 대신 강풍반경(풍속 15m/s 이상이 부는 반경)과 폭풍반경(25m/s 이상)을 숫자로 알려 줍니다. 크기가 작아도 강도가 셀 수 있어 두 가지를 함께 보아야 하며, 위 표는 참고용으로만 남겨 두었습니다.
17m/s가 태풍의 문턱입니다. 우리나라와 일본은 중심 최대풍속이 17m/s 이상인 열대저기압을 모두 태풍이라고 부릅니다. 세계기상기구는 그 위를 다시 열대폭풍(TS, 17~25)·강한 열대폭풍(STS, 25~33)·태풍(TY, 33 이상)으로 나눕니다. 뉴스에서 같은 저기압을 두고 “태풍”과 “열대폭풍”이 섞여 나오는 것은 이 때문입니다.
출처. 기상청 날씨누리 「태풍의 분류」와 미국 국립허리케인센터의 Saffir-Simpson Hurricane Wind Scale입니다. 등급은 풍속만으로 매기는 값이라, 실제 피해는 강수량·해일·이동 속도·상륙 지점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계산 방법

  1. 1풍속 단위를 고릅니다. m/s·km/h·노트·mph 모두 됩니다.
  2. 2중심 최대풍속을 넣습니다. 기상청이 발표하는 값은 10분 평균입니다.
  3. 3기상청 강도와 2026년 이전 이름을 확인합니다.
  4. 4미국식 등급이 왜 다르게 나오는지 함께 봅니다.

자주 묻는 질문

2026년 제1호 태풍 노카엔(NOKAEN)부터 기상청이 ‘중·강·매우강·초강력’ 대신 ‘강도 1~5’라는 숫자 체계를 씁니다. 구간 자체는 그대로여서 옛 ‘중’이 강도 2, ‘강’이 강도 3, ‘매우강’이 강도 4, ‘초강력’이 강도 5입니다.

강도 1은 17~25m/s, 강도 2는 25~33m/s, 강도 3은 33~44m/s, 강도 4는 44~54m/s, 강도 5는 54m/s 이상입니다. 모두 중심 최대풍속의 10분 평균 기준입니다.

평균 내는 시간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기상청과 일본 기상청은 10분 평균 풍속을 쓰고 미국은 1분 평균을 씁니다. 짧게 평균 낼수록 순간 돌풍이 더 많이 반영돼 값이 커지므로 미국 쪽 숫자가 늘 큽니다. 세계기상기구가 쓰는 환산은 10분 평균 ≈ 0.88 × 1분 평균입니다.

중심 최대풍속 17m/s부터입니다. 우리나라와 일본은 17m/s 이상인 열대저기압을 모두 태풍이라고 부르고, 세계기상기구는 그 위를 다시 열대폭풍(17~25)·강한 열대폭풍(25~33)·태풍(33 이상)으로 나눕니다.

쓰지 않습니다. 2020년 5월 15일부터 크기 분류 대신 강풍반경(풍속 15m/s 이상이 부는 반경)과 폭풍반경(25m/s 이상)을 숫자로 알려 줍니다. 크기가 작아도 강도가 셀 수 있어 두 가지를 함께 보아야 합니다.

원래 노트로 정해진 값이기 때문입니다. 34·48·64·85·105노트가 원본이고 m/s는 그것을 반올림한 값입니다. 실제로 34노트는 17.49m/s라 17로 적히고, 거꾸로 17m/s를 노트로 바꾸면 33.0이라 34가 나오지 않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기상청 날씨누리 「태풍의 분류」와 미국 국립허리케인센터의 Saffir-Simpson Hurricane Wind Scale을 따랐습니다(2026년 8월 30일 확인).
  • 기상청 발표 풍속은 10분 평균, 미국은 1분 평균입니다. 이 계산기는 입력을 10분 평균으로 보고 미국식 등급만 환산해 매깁니다.
  • 10분 ↔ 1분 환산 계수 0.88은 어림값이며 지역과 상황에 따라 0.85~0.93을 오갑니다.
  • 등급은 풍속만으로 매기는 값입니다. 실제 피해는 강수량·해일·이동 속도·상륙 지점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 보퍼트 풍력계급(0~12)은 다른 체계입니다. 보퍼트 풍력계급 계산기를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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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8월 30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