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강도 등급 변환기
중심 최대풍속으로 기상청 태풍 강도(2026년부터 강도 1~5)와 옛 이름, 세계기상기구 분류, 미국 사피어-심프슨 등급을 한 번에 확인합니다. 평균 시간이 달라 같은 태풍도 등급이 다르게 나오는 이유까지 보여 줍니다.
기상청이 발표하는 10분 평균 풍속입니다.
기상청 태풍 강도
강도 3
2026년 이전 이름으로는 “강” · 기차가 탈선할 수 있는 세기입니다.
2026년 제1호 태풍부터 숫자로 부릅니다.
1분 평균 풍속 기준이라 위 표와 다릅니다.
중심에서 풍속 15m/s 이상이 부는 반경입니다.
2020년 5월 15일부터 쓰지 않습니다.
계산 방법
- 1풍속 단위를 고릅니다. m/s·km/h·노트·mph 모두 됩니다.
- 2중심 최대풍속을 넣습니다. 기상청이 발표하는 값은 10분 평균입니다.
- 3기상청 강도와 2026년 이전 이름을 확인합니다.
- 4미국식 등급이 왜 다르게 나오는지 함께 봅니다.
자주 묻는 질문
2026년 제1호 태풍 노카엔(NOKAEN)부터 기상청이 ‘중·강·매우강·초강력’ 대신 ‘강도 1~5’라는 숫자 체계를 씁니다. 구간 자체는 그대로여서 옛 ‘중’이 강도 2, ‘강’이 강도 3, ‘매우강’이 강도 4, ‘초강력’이 강도 5입니다.
강도 1은 17~25m/s, 강도 2는 25~33m/s, 강도 3은 33~44m/s, 강도 4는 44~54m/s, 강도 5는 54m/s 이상입니다. 모두 중심 최대풍속의 10분 평균 기준입니다.
평균 내는 시간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기상청과 일본 기상청은 10분 평균 풍속을 쓰고 미국은 1분 평균을 씁니다. 짧게 평균 낼수록 순간 돌풍이 더 많이 반영돼 값이 커지므로 미국 쪽 숫자가 늘 큽니다. 세계기상기구가 쓰는 환산은 10분 평균 ≈ 0.88 × 1분 평균입니다.
중심 최대풍속 17m/s부터입니다. 우리나라와 일본은 17m/s 이상인 열대저기압을 모두 태풍이라고 부르고, 세계기상기구는 그 위를 다시 열대폭풍(17~25)·강한 열대폭풍(25~33)·태풍(33 이상)으로 나눕니다.
쓰지 않습니다. 2020년 5월 15일부터 크기 분류 대신 강풍반경(풍속 15m/s 이상이 부는 반경)과 폭풍반경(25m/s 이상)을 숫자로 알려 줍니다. 크기가 작아도 강도가 셀 수 있어 두 가지를 함께 보아야 합니다.
원래 노트로 정해진 값이기 때문입니다. 34·48·64·85·105노트가 원본이고 m/s는 그것을 반올림한 값입니다. 실제로 34노트는 17.49m/s라 17로 적히고, 거꾸로 17m/s를 노트로 바꾸면 33.0이라 34가 나오지 않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기상청 날씨누리 「태풍의 분류」와 미국 국립허리케인센터의 Saffir-Simpson Hurricane Wind Scale을 따랐습니다(2026년 8월 30일 확인).
- 기상청 발표 풍속은 10분 평균, 미국은 1분 평균입니다. 이 계산기는 입력을 10분 평균으로 보고 미국식 등급만 환산해 매깁니다.
- 10분 ↔ 1분 환산 계수 0.88은 어림값이며 지역과 상황에 따라 0.85~0.93을 오갑니다.
- 등급은 풍속만으로 매기는 값입니다. 실제 피해는 강수량·해일·이동 속도·상륙 지점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 보퍼트 풍력계급(0~12)은 다른 체계입니다. 보퍼트 풍력계급 계산기를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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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8월 30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