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리스 만기 인수 vs 반납 비교 계산기
리스·장기렌트 만기 때 잔존가치로 인수하는 것과 반납하는 것 중 어느 쪽이 실제로 더 이득인지 비교합니다.
원
계약서·만기 안내 공문에 적힌 금액
원
자동차 등록비용 계산기로 먼저 확인하세요
원
중고차 플랫폼에서 동일·유사 매물로 직접 조회한 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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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상복구비+초과주행거리 정산액 등
인수가 유리합니다
800,000원 차이
인수 순비용 -300,000원 vs 반납 순비용 500,000원
인수 총비용 (잔존가치+명의이전비용)10,700,000원
인수 순비용 (총비용−현재 시세)-300,000원
반납 순비용500,000원
인수는 돈을 내고 차라는 자산을 얻는 거래라, 인수 총비용에서 그 차의 현재 시세만큼은 자산으로 돌아온다고 보고 “자산을 포기하는 데 실제로 드는 비용”(순비용)끼리 비교합니다. 인수 순비용 = 잔존가치+ 명의이전비용−현재 중고시세, 반납 순비용 = 반납 시 추가 비용입니다.
잔존가치·초과주행거리 요율·원상복구 기준은 리스사·브랜드마다 전부 달라 직접 입력받습니다. 중고 시세를 실제보다 높게 잡으면 인수가 유리하게 나오니 비슷한 연식·주행거리 매물로 보수적으로 확인하세요.
계산 방법
- 1계약서상 잔존가치(인수금액)와 명의이전비용(취등록세 등)을 입력합니다.
- 2지금 이 차의 중고 시세를 직접 조회해 입력합니다.
- 3반납할 경우 추가로 내야 하는 금액(원상복구비·초과주행거리 정산액)을 입력하면 어느 쪽이 유리한지 나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인수는 돈을 내고 차라는 자산을 얻는 거래이고 반납은 돈만 나가는 거래라서, 인수에 든 돈에서 그 차의 현재 시세만큼은 자산으로 돌아온다고 보고 "자산을 포기하는 데 실제로 드는 비용"(순비용)끼리 비교합니다. 인수 순비용(잔존가치+명의이전비용−현재 시세)이 반납 비용보다 작으면 인수가 유리합니다.
리스사·브랜드·계약 조건마다 전부 달라 전국 공통값이 없습니다. 본인 계약서나 만기 안내 공문에 적힌 실제 금액을 그대로 입력하세요.
취득세·지역개발채권 등을 합친 금액으로, 차종·지역·채권 할인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 사이트의 자동차 등록비용 계산기로 먼저 확인한 뒤 그 값을 여기에 입력하세요.
네. 인수가 유리한지 판단하는 기준이 "잔존가치가 시세보다 싼가"이기 때문에 시세를 모르면 비교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중고차 플랫폼에서 동일·유사 연식·주행거리 매물로 직접 확인하세요.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고, 입력값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인수 순비용 = 잔존가치+명의이전비용−현재 중고시세이고, 이 값이 반납 비용보다 작으면 인수가 유리합니다. 둘 다 추정값이라 실제 결과와 다를 수 있습니다.
- 중도해지가 아니라 만기 시점의 선택을 다룹니다. 계약 기간이 남은 상태에서 끝내는 경우는 자동차 리스 중도해지 위약금 계산기를 보세요.
- 세금·보험 등 소유권 이전 뒤 추가로 드는 유지비는 이 계산에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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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10월 16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