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할부 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
차량가·선수금·이자율·경과 기간을 넣으면 할부를 미리 갚을 때 내야 하는 중도상환수수료를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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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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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정서에 적힌 비율. 캐피탈사마다 보통 1~1.5% 수준입니다.
개월
중도상환수수료
160,540원
잔존원금 17,200,663원 기준
할부 원금25,000,000원
잔존원금 (상각 반영)17,200,663원
수수료 면제까지24개월
중도상환수수료160,540원
잔존원금은 원리금균등상환(매달 같은 금액) 상각표로 계산합니다 — 할부원금을 남은 기간으로 단순히 나눈 값이 아닙니다. 초반일수록 이자 비중이 커서 잔존원금이 생각보다 더 많이 남아 있습니다. 수수료율·면제기간은 캐피탈사·카드사마다 달라 약정서로 반드시 확인하세요.
계산 방법
- 1차량 가격과 선수금(계약금)을 입력합니다.
- 2할부 이자율과 전체 할부 기간을 입력합니다.
- 3지금까지 갚은 기간(개월)을 입력합니다.
- 4약정서에 적힌 중도상환수수료율과 면제 기간을 입력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아닙니다. 자동차 할부는 대부분 원리금균등상환(매달 같은 금액)이라 초반에는 이자 비중이 크고 원금은 적게 줄어듭니다. 그래서 중간 시점의 실제 잔존원금은 "원금 × 남은 개월 ÷ 전체 개월"보다 더 많이 남아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계산기는 상환표를 그대로 계산해 정확한 잔존원금을 구합니다.
할부 계약서(약정서)의 "중도상환수수료" 조항에 적혀 있습니다. 캐피탈사·카드사마다 다르며 보통 1~1.5% 수준이고, 3년(36개월) 안팎의 면제기간이 지나면 수수료가 없어지는 슬라이딩 방식이 흔합니다.
남은 기간 동안 낼 이자 총액과 중도상환수수료를 비교해 보세요. 이자 총액이 수수료보다 크면 수수료를 내고 갚는 편이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목돈이 묶이는 기회비용도 함께 고려하세요.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고, 입력값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중도상환수수료 공식(상환금액 × 수수료율 × 잔여기간÷면제기간)은 money/loan-prepayment와 같은 일반적인 산정 방식입니다(glasswallet.com·oursupporter.com 등도 동일 구조, 2026-10-09 WebSearch 교차확인).
- 실제 수수료율·면제기간·산정 기준(상환금액을 잔존원금으로 보는지 등)은 캐피탈사·카드사 약정서마다 다를 수 있어 정확한 금액은 약정서로 확인해야 합니다.
- 선수금이 차량 가격 이상이면 할부 원금이 0으로 처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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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10월 9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