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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1회 충전 주행거리 계산기

배터리 용량과 전비(kWh/100km)를 넣으면 1회 완충 시 주행거리를 계산합니다. 시내·고속도로 전비를 따로 넣고 온도·주행 조건 보정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kWh
kWh/100km
kWh/100km
%

혹한기·고속 주행 등으로 전비가 나빠질 것 같으면 100보다 낮춰 넣습니다. 보정이 필요 없으면 100%로 둡니다.

시내 주행 시 예상 주행거리

499km

고속도로 주행 시 약 407km — 배터리 77.4kWh 기준

시내 전비 기준499km
고속도로 전비 기준407km
「주행거리 = 배터리 용량 ÷ 전비 × 100」으로 계산한 추정치입니다. 실제 주행거리는 적재 중량, 에어컨·히터 사용, 타이어 공기압, 경사로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참고용으로만 봐 주세요.

계산 방법

  1. 1배터리 총 용량(kWh)을 입력합니다. 계기판이나 제원표에 나온 값입니다.
  2. 2시내 전비와 고속도로 전비(kWh/100km)를 각각 넣습니다. 낮을수록 효율이 좋은 것입니다.
  3. 3혹한기·고속 주행 등으로 실제 전비가 나빠질 것 같으면 보정율을 낮춰 넣습니다.
  4. 4시내·고속도로 각각의 예상 주행거리를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주행거리(km) = 배터리 용량(kWh) ÷ 전비(kWh/100km) × 100입니다. 예를 들어 배터리 77.4kWh, 전비 18kWh/100km라면 77.4 ÷ 18 × 100 = 약 430km가 나옵니다.

전기차는 내연기관차와 반대로 고속 주행에서 공기저항이 커져 전비가 나빠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반대로 시내 주행은 정지·저속 구간이 많아 회생제동을 자주 써서 전비가 더 좋게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 계산기는 두 조건을 따로 입력받습니다.

기온이 낮으면 배터리 화학반응 효율이 떨어지고 히터 사용으로 전력을 더 쓰게 되어, 공인 전비보다 실제 주행거리가 짧아지는 경향이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정확한 저하율은 차종·기온·주행 습관마다 크게 달라 이 계산기가 특정 수치를 단정하지 않습니다. 제조사가 공개한 저온 주행거리 자료나 본인의 실제 주행 기록을 참고해 보정율을 직접 넣어 주세요. 보정이 필요 없으면 100%로 두면 됩니다.

차량 계기판은 최근 주행 습관을 학습해 실시간으로 전비를 추정하지만, 이 계산기는 사용자가 넣은 고정된 전비 값으로만 계산하는 단순 추정치입니다. 실제 주행거리는 적재 중량, 에어컨·히터 사용, 타이어 공기압, 경사로 등에 따라 더 달라질 수 있어 참고용으로만 봐 주세요.

알아두면 좋은 점

  • 배터리 열화나 실제 가용 용량(BMS가 남겨두는 여유분)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열화까지 함께 보려면 전기차 배터리 열화 계산기를 참고하세요.
  • 입력값은 브라우저에서만 계산되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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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6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