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 할인카드 손익분기 계산기
리터당 할인액과 연회비·월 한도·전월실적을 넣어 주유 할인카드가 실제로 이득인지 계산합니다. 본전이 되는 월 주유량과 한도에 닿는 지점을 함께 보여줍니다.
0으로 두면 한도 없음으로 계산합니다
실적을 채우려고 다른 카드에서 옮겨 온 지출의 기회비용입니다
월 순이득
7,500원
연 90,000원 · 할인 10,000원 − 월 연회비 2,500원
계산 방법
- 1한 달에 넣는 주유량과 카드의 리터당 할인액을 넣습니다.
- 2월 할인 한도와 연회비를 넣습니다. 한도가 없으면 0으로 둡니다.
- 3전월실적 조건과 평소 이 카드로 쓰던 금액을 넣으면 실적을 채우는 부담까지 반영됩니다.
- 4월 순이득과 손익분기 주유량을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월 주유량에 따라 다르고, 연회비를 빼야 답이 나옵니다. 월 100L를 넣으면 할인이 1만원이지만 연회비 3만원짜리 카드라면 매달 2,500원이 빠져 순이득은 7,500원입니다. 연회비 12만원짜리라면 오히려 매달 손해입니다.
(월 연회비 + 실적을 채우는 기회비용) ÷ 리터당 할인액입니다. 연회비 6만원에 리터당 100원 할인이면 월 5,000원을 넘겨야 하므로 50L가 손익분기입니다. 그보다 적게 넣으면 카드를 쓸수록 손해입니다.
한도를 넘으면 아무리 넣어도 할인이 늘지 않기 때문입니다. 한도가 7,000원이고 리터당 100원이면 70L에서 할인이 멈추므로, 그 이상은 다른 카드로 나눠 넣는 편이 낫습니다. 넘어야 할 연회비 부담이 한도보다 크면 어떤 주유량으로도 본전이 되지 않습니다.
비용일 수 있습니다. 실적 30만원짜리 카드인데 평소 이 카드로 20만원만 쓴다면 모자란 10만원을 다른 카드에서 옮겨 와야 하고, 그 카드에서 받던 혜택을 포기하게 됩니다. 이 계산기는 그 포기하는 혜택률을 입력받아 빼 줍니다. 원치 않으면 0으로 두면 됩니다.
리터당 정액 할인이라면 달라지지 않습니다. 기름값과 무관하게 넣은 리터 수만큼 할인되기 때문입니다. 다만 할인이 «결제액의 몇 %» 방식인 카드라면 기름값에 따라 할인액이 달라지므로, 그런 카드는 예상 결제액에서 리터당 할인액을 역산해 넣으세요.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고, 입력값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카드사별 실제 혜택표는 담지 않았습니다. 조건이 자주 바뀌고 제휴 주유소·결제 수단에 따라 달라져, 상품 안내에서 확인한 값을 직접 넣는 편이 정확합니다.
- 첫 해 연회비 면제, 신규 발급 캐시백 같은 일회성 혜택은 계산에 넣지 않았습니다. 이 계산기는 «계속 쓸 때의 월 손익»을 봅니다.
- 실적 기회비용은 「모자란 금액 × 포기하는 혜택률」로 단순화했습니다. 실적에서 제외되는 결제(관리비·세금·상품권 등)가 있으면 실제로 채워야 할 금액이 더 클 수 있습니다.
- 결과는 입력한 조건에 따른 추정치입니다. 실제 할인 적용 여부는 카드사 약관과 이용 실적 산정 기준을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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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4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