곶감(반건시·건시) 건조 완성일 계산기
감을 깎아 매단 날짜를 넣으면 반건시(약 25일 뒤)와 건시(완전건조, 약 35일 뒤) 완성 예상일을 계산합니다.
기본값: 오늘
반건시 완성 예상일
날짜를 입력해 주세요
경북 상주 지역 전통곶감(상주둥시 품종)을 건조상자에서 천일건조한 실측 연구(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 2004) 기준 추정치입니다 — 반건시는 매단 날로부터 약 25일, 건시(완전건조)는 약 35일입니다. 실제 건조기간은 그날그날의 기온·습도·바람·일조량에 따라 며칠씩 달라질 수 있으니 눈으로 직접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계산 방법
- 1감을 깎아서 매단 날짜를 입력합니다(기본값은 오늘).
- 2반건시(촉촉하게 즐기는 수분 45~55%) 완성 예상일을 확인합니다.
- 3건시(완전히 말린 전통곶감) 완성 예상일을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감을 깎아 매단 날로부터 약 25일입니다. 수분함량이 45~55%가 되는 시점을 반건시로 보는 기준의 실측 연구치입니다.
약 35일입니다. 경북 상주 지역 전통곶감을 건조상자에서 천일건조로 실측한 연구(10월 25일~11월 29일, 35일간)를 기준으로 합니다.
곶감 건조는 그날그날의 기온·습도·바람·일조량에 큰 영향을 받는 천일건조 공정이라, 똑같이 25일·35일을 채워도 그해 날씨에 따라 실제 완성 상태는 며칠씩 앞뒤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표면이 말라 2차 표피가 형성됐는지, 손으로 눌러봤을 때 원하는 질감인지 직접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반건시는 수분이 많이 남아 말랑하고 촉촉한 상태(수분 45~55%)이고, 건시는 수분을 더 많이 날려 쫄깃하고 오래 보관할 수 있는 완전건조 상태입니다. 같은 감을 더 오래 말리면 반건시에서 건시로 넘어갑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고, 입력값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반건시 25일·건시 35일은 강우원 외(2004), 「상주 전통곶감의 제조과정 중 이화학적 품질특성」(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 33권 2호, 386-391쪽, DOI 10.3746/jkfn.2004.33.2.386)을 2026-10-07 PDF 원문으로 직접 대조한 값입니다. 경북 상주시, 상주둥시 품종, 150×150×200cm 건조상자·천일건조 기준입니다.
- 블로그·언론 기사는 반건시 16~49일, 건시(완전건조) 30~80일까지 서로 다른 숫자를 제시해 정답지로 쓸 수 없었습니다. 이 계산기는 재현 가능한 동료심사 실측 논문 하나만을 근거로 삼았습니다. 품종·건조 방식(냉풍건조 등)·그해 날씨가 다르면 실제 기간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핵심 계산은 src/lib/calc/driedPersimmonReadyDate.ts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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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10월 7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