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ESTA 유효기간 계산기
ESTA 승인일과 여권 만료일을 입력하면 미국 전자여행허가(ESTA)가 언제까지 유효한지 계산합니다. 승인일로부터 2년과 여권 만료일 중 더 빠른 날이 기준입니다.
승인 이메일이나 esta.cbp.dhs.gov 조회 결과의 날짜
지금 들고 있는 여권 기준
ESTA는 승인일로부터 2년과 여권 만료일 중 더 빠른 날에 끝납니다(8 C.F.R. § 217.5). 유효기간 안에는 입국할 때마다 최대 90일씩 머물 수 있지만, 이 체류일 한도와 유효기간(2년)은 서로 다른 개념입니다.
여권을 새로 받으면 ESTA도 새 여권으로 다시 신청해야 합니다. ESTA 승인은 입국을 보장하지 않으며, 실제 입국 허용 여부와 체류 기간은 도착 시 CBP 심사관이 최종 결정합니다.
계산 방법
- 1ESTA 승인일을 입력합니다(승인 이메일이나 esta.cbp.dhs.gov 조회 결과에 있는 날짜).
- 2지금 들고 있는 여권의 만료일을 입력합니다.
- 3둘 중 더 빠른 날이 ESTA 유효기간 만료일로 나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승인일로부터 2년입니다. 다만 그 2년이 되기 전에 여권이 만료되면 ESTA도 그 여권 만료일에 함께 끝납니다(8 C.F.R. § 217.5) — 둘 중 더 빠른 날이 기준입니다.
기존 ESTA는 옛 여권번호에 연결돼 있어 그대로 쓸 수 없고, 새 여권으로 ESTA를 다시 신청해야 합니다. 만료 전에 미리 여권을 갱신했더라도 마찬가지입니다.
최대 90일입니다(미국 비자면제프로그램, VWP). 이 90일은 ESTA의 유효기간(2년)과는 다른 개념으로, 유효기간 안에서 입국할 때마다 매번 최대 90일씩 체류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아닙니다. ESTA 승인은 입국을 미리 허가하는 것이 아니라 비행기 탑승 자격을 확인하는 절차이며, 실제 입국 허용 여부와 체류 기간은 도착 시 미국 세관국경보호청(CBP) 심사관이 최종적으로 결정합니다.
네, 유효기간이 남아 있어도 재신청할 수 있습니다. 여행 일정이 유효기간 만료일에 걸쳐 있다면 출발 전에 여유를 두고 재신청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고, 입력한 날짜는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8 C.F.R. § 217.5 및 CBP 공식 발표(cbp.gov/newsroom/national-media-release/cbp-modernizes-electronic-system-travel-authorization-website)로 "승인일로부터 2년 또는 여권 만료일 중 빠른 날" 규칙을 확인했습니다(2026-10-12). 1회 최대 체류 90일은 cbp.gov의 비자면제프로그램(VWP) 공식 안내로 확인했습니다.
- 여권 재발급(분실·훼손 등 만료 전 재발급 포함) 시 ESTA를 다시 신청해야 하는지 여부는 다루지 않습니다 — 여권번호가 바뀌면 기존 ESTA를 쓸 수 없다는 일반 원칙만 안내합니다.
- 실제 입국 허용 여부·체류 기간은 입국 심사관이 최종 결정합니다. 이 계산기는 여행 계획을 위한 참고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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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10월 12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